공사 막바지에 마감 디테일 보면 눈에 밟히더라고요

마***미

공사가 거의 다 끝나가니까 예전에는 안 보이던 작은 틈들이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했어요. 욕실 젠다이 코너 부분은 만져보니 날카로운 곳도 있고 실리콘 마감도 좀 덜 채워진 것 같아서 계속 신경 쓰였거든요.

문틀이랑 도배지 사이 벌어진 틈이나 필름 시공한 곳에 본드 자국 남은 것도 볼 때마다 마음이 안 좋더라고요. 이걸 그냥 넘어가야 하나 아니면 다시 해달라고 말씀드려야 하나서 한참 고민했어요.

결국 눈에 너무 띄는 부분들은 기사님께 조심스럽게 보수 요청드렸어요. 완벽하게 하기는 어렵더라도 최소한 손 다칠 정도나 너무 지저분해 보이는 건 바로잡고 싶었거든요. 적당히 흐린 눈 하는 범위 정하는 게 진짜 어려운 것 같아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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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초**인6/4

저도 공사 끝날 때쯤에 필름 자국 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았거든요. 저도 그냥 넘어가려다가 결국 다시 해달라고 했어요.

마***미6/4

맞아요. 처음엔 귀찮아서 참으려고 했는데 계속 눈에 밟혀서 결국 말씀드렸어요.

욕***러6/5

실리콘 마감은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저도 구멍 난 부분 발견하고 한참을 고민했어요.

꼼***인6/5

저는 너무 사소한 건 그냥 넘기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날카로운 부분은 꼭 말씀드려야 해요.

마***미6/5

다치면 큰일이니까요. 저도 그 부분은 도저히 그냥 못 넘어가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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