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집 매수하고 도배하려고 샘플 받아놓고 한참을 고민했거든요. 처음에는 개나리 프리모 제품으로 마음 굳히고 있었는데, 인테리어 업체 사장님이 다른 브랜드를 권하시더라고요.
디아망이나 디디(DID) 계열 제품이 가성비가 훨씬 좋다고 말씀하시길래서 좀 당황했어요. 특히 DID 쪽은 저한테 너무 생소한 브랜드였거든요. 찾아보니까 예전 모델은 단종되고 그랑디라는 이름으로 새로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생소한 브랜드라 품질 차이가 클까 봐 걱정도 됐고, 개나리 프리모랑 비교했을 때 가격 메리트가 얼마나 있을지도 계산이 안 서서 한참을 망설였어요. 결국은 제가 직접 만져보고 익숙한 쪽으로 결정하려고 정보를 더 찾아보는 중이에요.
댓글 7
벽**사
저도 처음엔 생소한 브랜드 추천받으면 불안하더라고요. 근데 디디 쪽도 써보니까 나쁘지 않았어요.
도***러
확실히 익숙한 브랜드가 마음은 편하긴 한데 가성비 때문에 자꾸 눈에 들어오네요.
화**홈
디아망 같은 프리미엄 라인은 확실히 질감이 달라서 비교해보고 결정하는 게 맞아요.
초**인
그랑디 제품 저도 들어봤는데 프리모랑 두께감 차이가 좀 있나요?
도***러
아직 샘플을 다 비교해보진 못해서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조만간 다시 확인해보려고요.
가***구
저도 업체 말 듣고 브랜드 바꿨는데 예산 아끼는 데는 확실히 도움 됐어요.
인***버
샘플 볼 때 조명 아래서 보는 거랑 집 안 분위기에서 보는 게 진짜 다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