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후 눈에 계속 밟히는 거실 터닝도어 방향

거***맘

턴키로 진행하면서 다른 건 다 만족스러웠는데, 거실 확장부 터닝도어가 자꾸 신경 쓰여요. 디아망 벽지로 깔끔하게 마감해서 정말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문이 바깥쪽으로 열리다 보니 경첩이랑 손잡이가 툭 튀어나와 보이더라고요.

게다가 문을 열 때마다 커튼에 걸려서 자꾸 뒤로 물러나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요. 공사할 때 제가 기존 방식 그대로 바깥으로 열리게 해달라고 요청했던 거라 업체에 딱히 뭐라고 하기도 애매한 상황이에요.

이미 입주해서 짐도 다 들어온 상태인데, 혹시 살면서 문 방향을 안쪽으로 바꾸거나 위치를 좀 더 밀어 넣는 작업이 가능할지 고민이에요. 공사 범위가 너무 커질까 봐 걱정되네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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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문***이5/24

저도 예전에 문 방향 때문에 커튼이랑 계속 부딪혀서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살면서 바꾸려면 목공 작업이랑 도배 마감이 따라붙어서 생각보다 번거로울 수도 있어요.

거***맘5/24

맞아요. 도배를 다시 해야 할까 봐 그게 제일 큰 고민이에요. 최대한 마감 안 건드리는 방법이 있을지 찾아보려고요.

하**지5/25

터닝도어 경첩 쪽이 도배지로 깔끔하게 가려졌으면 좋겠는데, 그게 참 쉽지 않더라고요.

초***인5/25

안쪽 공간이 여유 있다면 방향 전환 자체는 가능할 것 같은데, 문틀까지 손대야 하는지 업체에 꼭 물어보셔야 해요.

인***버5/25

디아망 벽지가 진짜 예쁘긴 한데, 문이 튀어나와 있으면 그 매끈한 느낌이 확 깨질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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