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타일 덧방과 상판 교체 시공 순서 고민 끝에 결정한 방식

주***꿈

이번에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타일 덧방이랑 싱크대 상판 교체를 같이 진행하게 됐어요. 공정 순서를 어떻게 잡느냐가 제일 고민이었는데 결국 날짜를 쪼개서 진행하기로 했거든요.

처음에는 하루 만에 끝내고 싶었는데 타일 덧방 작업 후에 바로 상판을 올리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더라고요. 타일이 완전히 마르기도 전에 상판을 올리면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차라리 날짜를 나누는 게 안전하다는 판단이 섰어요.

결국 2일차에 타일 작업을 끝내고 3일차에 상판과 싱크볼 설치를 진행하는 방향으로 잡았어요. 이렇게 하니까 공정 하나하나에 집중할 수 있어서 마음도 편하고 마감도 훨씬 깔끔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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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타***아7/2

저도 주방 타일 할 때 고민 많았는데 날짜 나눠서 하는 게 훨씬 속 편하더라고요. 특히 덧방은 양생 시간 확보가 중요해서 현명하게 결정하신 것 같아요.

반***수7/2

상판 실측하고 바로 타일 들어가는 게 스케줄은 빡차도 현장에서는 효율이 좋긴 하죠. 그래도 마감 퀄리티 생각하면 하루 여유 두는 게 최고예요.

인***보7/2

혹시 타일 시공하고 나서 바로 다음 날 상판 올릴 때 실리콘 마감은 어떻게 하셨어요?

주***꿈7/4

상판 설치 직후에 바로 실리콘이랑 줄눈 작업 들어가서 마무리했어요. 하루 정도 여유를 두니까 훨씬 꼼꼼하게 봐주시더라고요.

공***터7/3

상판 교체할 때 싱크볼이랑 수전 위치 잡는 게 은근 까다로운데 상판 올리기 전에 미리 체크 잘 하셨나 봐요.

집***버7/3

덧방으로 진행하면 나중에 타일이 들뜰까봐 걱정했는데 공정 분리해서 하니까 훨씬 안정감 있어 보이네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