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 공정 하나로 문이랑 가벽까지 끝내기로 했어요
이번에 리모델링 계획 세우면서 목공 범위를 어디까지 묶어서 진행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특히 문틀 교체랑 현관 가벽 같은 것들을 따로 부르면 비용도 올라가고 일정 맞추기도 까다로울 것 같더라고요.
결국 문 5개랑 천장 몰딩, 걸레받이, 그리고 중문 설치를 위한 가벽까지 전부 한 팀의 목수님들께 맡기기로 결정했어요. 공정 하나로 묶어서 진행하니까 소통도 훨씬 편하고 마감 처리도 일관성 있게 나올 것 같아 마음이 놓여요.
공사 범위가 생각보다 넓어 보여서 걱정했는데, 한 팀이 들어와서 쭉 밀고 나가는 게 효율적이라는 조언을 듣고 결정한 거라 다행이에요. 가벽이랑 문짝 마감까지 깔끔하게 나오면 진짜 속 시원할 것 같아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백설기 목수
후기 10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문이랑 가벽을 한꺼번에 진행하면 목공 팀 입장에서도 동선이 효율적이라 마감이 훨씬 깔끔하게 나오더라고요. 특히 문틀이랑 가벽 연결 부위가 중요해서 한 팀이 쭉 하는 게 유리해요.
저도 처음엔 공정별로 따로 부를지 고민했는데 결국 한 팀에 몰아넣고 진행했어요. 소통 오류 줄이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가벽 세우실 때 나중에 중문 달 공간 정확하게 체크해달라고 꼭 말씀드려야 해요. 치수 조금만 틀어져도 나중에 고생하거든요.
맞아요! 그래서 가벽 세울 때 중문 업체랑 미리 치수 공유해서 정확하게 마킹해달라고 부탁드리기로 했어요.
목공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