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식탁등 바꾸고 조명 배치 고민 중이에요
이번에 주방 분위기 좀 바꿔보려고 큰맘 먹고 아르떼미데로 식탁등을 교체했어요. 그런데 막상 설치하고 나니까 기존에 있던 다운라이트 3개를 없앤 게 조금 후회되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생각보다 어두운 느낌이라 조명을 더 보강하고 싶은데 고민이 좀 되네요. 일단은 지금 있는 다운라이트 4개의 와트수를 높여볼까 싶기도 하고, 아니면 그 옆으로 타공을 더 해서 개수를 늘릴지도 고민 중이에요.
식탁 쪽 공간이 협소하다 보니 추가로 타공을 할 때 아르떼미데 다리 때문에 그림자가 지는 게 신경 쓰이네요. 아이들이 식탁에서 공부도 가끔 하니까 너무 어두우면 안 될 것 같아서요. 조명 위치나 밝기를 어떻게 조절하는 게 가장 깔끔할지 고민되네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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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저도 식탁등 하나로 포인트 주고 다운라이트 줄였다가 밤에 너무 어두워서 당황했던 적이 있어요. 일단은 와트수 높이는 걸 먼저 해보시는 게 타공보다 깔끔할 거예요.
맞아요. 처음부터 타공을 더 했으면 좋았을 텐데 일단은 전구 교체로 밝기부터 조절해 보려고요.
식탁 쪽은 공간이 좁아서 타공 위치 잡기가 까다롭긴 하더라고요. 그림자 생기는 게 걱정되시면 조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먼저 가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아이들 공부할 때 쓰는 공간이면 확실히 밝기가 중요하긴 하죠. 저도 식탁 쪽은 최대한 밝게 세팅해뒀는데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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