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공사 없이 벽지 톤만으로 분위기 잡으려고 했던 과정

화***2

이번에 부분 인테리어를 하면서 조명 공사를 따로 못 하게 되어 벽지 색상 결정하는 데 나름의 기준을 세워봤어요. 우선 저희 집 문이랑 문틀이 화이트인 점, 그리고 냉장고 장이 포그 그레이인 점을 먼저 고려했어요.

그다음으로 별도의 매립등 없이 자연광 아래서도 예쁜 색을 찾으려고 신한벽지 파사드 라인을 살펴봤는데, 결국 마티스 퓨어아이보리 2020-2번으로 결정하게 됐어요. 르그랜 마그네슘 스위치랑 같이 배치했을 때 톤이 정말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마지막으로 관리 편의성도 따져봤는데, 물티슈로 슥 닦아도 상처나 자국 없이 깨끗하게 지워지는 걸 확인하고 안심하고 진행했어요. 조명 공사를 못 하는 상황이라면 벽지 색감과 기존 가구 톤을 맞추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초**인5/3

마티스 퓨어아이보리 색상이 너무 노랗게 뜨지는 않나요?

화***25/3

저는 노란 기보다는 아주 살짝 따뜻한 느낌이라 딱 좋았어요.

미***프5/4

저도 화이트 문틀이라 벽지 고를 때 진짜 고민 많았는데 공감되네요.

그***아5/4

포그 그레이 냉장고 장이랑 조합이라니 톤이 진짜 깔끔할 것 같아요.

꼼***사5/4

물티슈로 닦아도 괜찮다니 관리하기 진짜 편하겠어요. 혹시 다른 건 어때요?

화***25/4

가끔 먼지 닦아낼 때도 무난하게 잘 닦여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스***후5/4

르그랑 마그네슘 스위치랑 조합이라니 진짜 깔끔한 느낌이네요.

리***중5/5

저도 조명 공사를 못 하는 상황이라 벽지 톤 맞추는 게 제일 큰 숙제였거든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