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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 크랙 생겨서 직접 보수하면서 챙겼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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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 공사 끝나고 크랙 하나 없길래 정말 다행이다 싶었는데, 결국 조금씩 생기더라고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지만 그냥 두기는 마음이 안 놓여서 결국 제가 직접 보수하기로 했어요.

크랙 보수제는 다바코 크랙필러를 찾아봤는데, 모래 같은 형태라 크랙 사이로 넣고 분무기로 물만 뿌려주면 돼서 편했어요. 외부용이라 그런지 확실히 견고하게 메워지는 느낌이었거든요.

공사할 때 먼지가 생각보다 엄청나서 방진복이랑 끌, 공업용 청소기도 미리 사뒀어요. 단열이나 목공 할 때 분진이 장난 아니라서, 턴키 업체에서 정리해 주시더라도 제 집이니까 제가 직접 챙기게 되더라고요.

댓글 6

  • 셀***러

    보수제 사용할 때 물 양 조절이 어렵진 않았나요?

    • 셀**록

      네, 저는 분무기로 살짝만 뿌렸는데 너무 많이 뿌리면 씻겨 내려가서 조심했어요.

  • 꼼***인

    저도 크랙 때문에 고민했는데 직접 하시는 거 대단하세요.

  • 먼**어

    공업용 청소기는 진짜 필수예요. 공사할 때 먼지 감당이 안 되더라고요.

  • 초**인

    방진복은 어디서 사셨어요? 저도 미리 사두려고요.

    • 셀**록

      인터넷에서 저렴한 걸로 몇 벌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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