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 크랙 생겨서 직접 보수하면서 챙겼던 것들
셀**록
방통 공사 끝나고 크랙 하나 없길래 정말 다행이다 싶었는데, 결국 조금씩 생기더라고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지만 그냥 두기는 마음이 안 놓여서 결국 제가 직접 보수하기로 했어요.
크랙 보수제는 다바코 크랙필러를 찾아봤는데, 모래 같은 형태라 크랙 사이로 넣고 분무기로 물만 뿌려주면 돼서 편했어요. 외부용이라 그런지 확실히 견고하게 메워지는 느낌이었거든요.
공사할 때 먼지가 생각보다 엄청나서 방진복이랑 끌, 공업용 청소기도 미리 사뒀어요. 단열이나 목공 할 때 분진이 장난 아니라서, 턴키 업체에서 정리해 주시더라도 제 집이니까 제가 직접 챙기게 되더라고요.
댓글 6
셀***러4/16
보수제 사용할 때 물 양 조절이 어렵진 않았나요?
셀**록4/16
네, 저는 분무기로 살짝만 뿌렸는데 너무 많이 뿌리면 씻겨 내려가서 조심했어요.
꼼***인4/16
저도 크랙 때문에 고민했는데 직접 하시는 거 대단하세요.
먼**어4/17
공업용 청소기는 진짜 필수예요. 공사할 때 먼지 감당이 안 되더라고요.
초**인4/17
방진복은 어디서 사셨어요? 저도 미리 사두려고요.
셀**록4/17
인터넷에서 저렴한 걸로 몇 벌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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