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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색상 고민하다 밤잠 설쳤는데... 결국 완성도 높여준 건 자재가 아니었어요

마루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41건

대체로 208만원~4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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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색상 고를 때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샘플로 봤을 때는 딱 좋았는데, 막상 넓은 면적에 깔리면 너무 붉거나 어둡게 보일까 봐 밤잠 설쳤어요. 특히 제가 고른 제품은 후기가 많이 없는 편이라 더 불안했거든요. 샘플만 보고 결정했다가 망하면 어쩌나 싶어서요.

게다가 현관 타일이랑 마루 높이가 살짝 안 맞아서 재료분리대로 대충 덮어야 하나 걱정했는데... 와, 진짜 시공자님 실력이 대박이었어요. 1mm도 안 되는 미세한 차이인데, 재료분리대 없이 면대면으로 깔끔하게 마감해주셨을 때 진짜 감동했잖아요ㅠㅠ

자재 색상이 조금 달랐던 건 금방 적응됐는데, 마감 퀄리티는 진짜 시공자님 손길에 따라 천차만별이더라고요. 저처럼 자재 색상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믿을 만한 시공팀 만나는 데 더 신경 써보세요. 결국 완성도는 시공자님이 결정하는 것 같아요!

댓글 3

  • 구***기

    저도 마루 샘플 보고 결정했다가 붉은기 때문에 멘붕 왔었는데... 적응하면 진짜 예뻐요! 힘내세요 ㅎㅎ

  • 초**인

    혹시 마감할 때 재료분리대 없이 면대면 마감하는 거 가능한가요? 너무 부러워요 ㅠㅠ

  • 인***록

    진짜 공감해요... 자재만큼 중요한 게 시공자님 손기술인 것 같아요. 저도 지난번에 목수님 덕분에 살았거든요.

마루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