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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이랑 가구 시공 순서 고민하다가 결정한 내용

마루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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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거실 마루 철거하고 장판으로 깔기로 결정하면서 공정 순서를 짜는 게 제일 고민이었어요. 특히 도배랑 가구 들어오는 타이밍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계속 머릿속에 맴돌더라고요.

결국은 도배가 완전히 끝난 다음에 가구를 들여오고 장판을 까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어요. 가구가 먼저 들어와 버리면 나중에 장판 깔 때 먼지가 심하게 날리거나 가구 밑부분이 오염될까 봐 걱정됐거든요.

전기랑 타일 같은 기초 공사들은 미리 끝내두고 마지막에 도배랑 가구만 딱 맞물리게 배치하니까 마음이 훨씬 편해졌어요. 장판 시공할 때 가구가 없으니까 훨씬 깔끔하게 마감되는 느낌이라 만족하며 진행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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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인***보

    저도 가구 먼저 넣을지 고민 진짜 많이 했거든요. 나중에 장판 깔 때 먼지 날리는 거 보면 진짜 스트레스인데 순서 잘 잡으신 것 같아요.

  • 공***크

    도배 끝나고 바로 가구 들어오면 마감할 때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저도 장판 깔기 전에 가구 다 세팅해버리는 거 피하려고 노력했거든요.

  • 반***수

    가구 들어오기 전에 장판 깔면 나중에 가구 옮길 때 바닥 찍힘 걱정도 덜 수 있고요. 순서 고민하신 게 결과적으로 큰 도움 되셨을 것 같아요.

    • 장***맘

      맞아요. 가구 옮길 때 바닥 상할까 봐 걱정했는데 순서 바꾸고 나니 훨씬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마루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