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후드 성능만 보고 삼성으로 결정하고 6개월 지난 시점

화***방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후드 스펙 하나하나 따져가며 삼성 모델로 결정하고 벌써 6개월이 지났어요. 당시에는 최대 풍속 500 이상 나오면서 소음은 50을 안 넘는 게 제일 중요했거든요.

직원 할인받아서 60만 원대 초반에 가져올 수 있어서 가격 면에서는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디자인도 화이트 톤이라 주방이랑 잘 어우러졌고요. 근데 결정할 때 하츠처럼 브랜드 안정성이 높은 곳을 갈지, 아니면 삼성처럼 성능 좋고 가격 메리트 있는 곳을 갈지 고민했던 게 아직도 머릿속에 남네요.

요즘 삼성 가전 라인업이 바뀐다는 이야기가 들리니까 혹시 나중에 소모품 교체나 AS가 번거로워지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요. 그래도 일단은 강력한 흡입력 덕분에 요리할 때 냄새가 잘 빠져서 큰 불편함 없이 잘 쓰고 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우***이4/16

삼성 후드 소음은 진짜 50 이하로 유지되나요?

화***방4/16

네, 2단 정도로만 틀어도 조용한 편이라 크게 신경 쓰이지 않더라고요.

그***블4/16

저도 하츠랑 삼성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하츠로 갔는데, 소모품 걱정은 진짜 공감돼요.

미***프4/16

화이트 후드는 나중에 기름때 끼면 닦기 힘들지 않으세요?

화***방4/17

주방 청소를 자주 하는 편이라 다행히 아직은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어요.

모*홈4/17

60만 원대면 진짜 잘 사셨네요. 저는 턴키로 해서 훨씬 비싸게 했거든요.

필***터4/17

풍속만큼 중요한 게 필터 세척 편의성인데, 그것도 체크해보셨나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