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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시멘트 없는 퍼플렉스 P-30으로 완성한 깨끗한 욕실 | 고양시 삼송우림필유브로힐

줄눈 · 사장님 5분이 써 보낸 9건

대체로 75만원~18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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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화장실 타일 인테리어를 새로 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게 바로 '줄눈'이었어요. 예전 집에서 줄눈 사이에 낀 곰팡이와 누렇게 변하는 황변 현상 때문에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조금 더 세심하게 관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줄눈을 선택해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환한 화이트 톤으로 완성된 욕실의 첫인상 · 사진 출처 (새 창)

먼저 완성된 화장실 모습이에요. 백색 타일 벽과 흰색 세면대가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아주 환한 느낌이 듭니다.

배관과 전선이 노출된 기초 공사 단계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공사 과정 중의 모습인데, 흰색 타일 벽면에 전선과 수도관 부품들이 노출되어 있어요. 기초 단계부터 꼼꼼하게 잡아야 나중에 물 새는 걱정 없이 안심하고 쓸 수 있겠더라고요.

차분한 회색 타일로 마감된 욕실 내부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타일로 마감된 욕실 내부 모습입니다. 바닥에 배수구까지 깔끔하게 설치된 것을 보니 마음이 놓여요.

벽과 바닥의 톤을 맞춘 회색 타일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벽과 바닥 모두 회색 타일로 맞춰진 공간이에요. 톤이 일정해서 그런지 훨씬 정돈된 기분이 듭니다.

배수구와 관통관이 설치되고 있는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중인 모습인데, 회색 타일 벽과 바닥 사이에 배수구와 관통관이 보입니다. 이 보이지 않는 연결 부위들이 제대로 처리되어야 나중에 악취나 누수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회색 타일 벽면의 선반과 배수구 배치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타일로 마감된 내부 벽면에 작은 선반과 배수구가 설치된 과정이에요. 사용자의 동선에 맞춰 세심하게 위치를 잡으신 것 같아요.

흰색 타일 바닥 중앙에 위치한 금속제 배수구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타일 바닥 중앙에 금속제 배수구가 놓인 모습입니다. 물 빠짐이 원활하도록 수평을 잘 맞추는 게 중요하다고 해서 더 믿음이 갔어요.

정교하게 붙여진 회색 타일 벽면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타일로 마감된 벽면의 디테일한 시공 과정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단순해 보여도 한 장 한 장 정성스럽게 붙이는 작업이더라고요.

백색 배관과 전선이 정리되고 있는 내부 공정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타일 벽면에 전선이 매달려 있고 백색 배관이 보이는 모습이에요. 이런 복잡한 설비들이 잘 정리되어야 나중에 타일을 덮었을 때 하자가 생기지 않는다고 해요.

회색 타일 바닥의 금속 격자형 배수구 디테일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타일 바닥에 금속 격자형 배수구가 설치된 장면입니다. 이 부분의 마감이 깔끔해야 발에 걸리는 것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겠죠.

전체적으로 정돈된 회색 톤 욕실의 완성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최종적으로 완성된 회색 톤의 욕실 공간이에요. 천정부터 바닥까지 일체감 있게 마무리되어 정말 쾌적해 보여요.

욕조 접합부와 타일 사이의 세밀한 마감 처리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세라믹 욕조의 바닥 접합부와 주변 타일이 만나는 지점입니다. 특히 이 테두리 부분에 퍼플렉스 P-30을 시공해서 물때나 곰팡이가 끼지 않도록 신경 써주셨어요.

이번 시공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타일 공사 때 미리 소통해서 백시멘트를 넣지 않고 바로 퍼플렉스를 채웠다는 거예요. 덕분에 줄눈 홈이 깊게 확보되어 자재를 듬뿍 채울 수 있었고, 오프화이트 그레이 색상이 타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공간이 더 넓어 보여요. 이제는 매일 힘들게 솔질하며 곰팡이와 싸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니 일상이 훨씬 편해질 것 같습니다.

다만 시공 전 인테리어 업체에 백시멘트를 넣지 말라고 미리 요청해야 하는 과정이 조금 번거로웠다는 점이 아쉽지만, 결과물을 보니 그 정도 수고는 충분히 가치가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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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눈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