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화이트 우드 인테리어 자재 조합 고민하다가 결정했어요

도배 · 사장님 11분이 써 보낸 107건

대체로 270만원~41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도배 금액 자세히 보기

이번에 디자인 미팅 다녀오면서 벽지랑 바닥재 위주로 리스트를 쭉 뽑아봤어요. 화이트 베이스에 우드를 섞고 싶은데, 너무 우드가 많으면 집이 어수선해 보일까 봐 걱정이 되더라고요.

벽지는 베스트 디아회벽 크림화이트로 정했는데, 천장은 배색무펄 8197-01로 해서 깔끔하게 가려고 해요. 걸레받이는 흰색 느낌으로 맞추기로 했고요. 바닥은 사하라라이트랑 이모션블랑 사이에서 한참 고민 중인데, 아직 결론을 못 내렸어요.

주방 쪽은 상부장을 밀키화이트로 제작하기로 했고, 하부장은 필름 작업을 할 예정이에요. 우드 색감을 어디까지 넣을지가 관건인데, 홈바는 네추럴연오크로 포인트를 주려고 해요. 문짝이나 중문 필름도 영림 173, 174번 중에서 고민하고 있어서 자재 샘플 보면서 계속 머릿속으로 그려보고 있어요.

글에 나온 자재

댓글 5

  • 우***아

    저도 우드 포인트 넣을 때 너무 많으면 지저분해 보일까 봐 걱정 많이 했거든요. 저는 홈바처럼 한 곳에만 확실히 주는 게 깔끔하더라고요.

    • 크***무

      맞아요. 그래서 저도 일단은 홈바 위주로만 힘을 주려고 해요. 나머지는 최대한 화이트로 비워두는 방향으로 잡았어요.

  • 마***러

    사하라라이트랑 이모션블랑은 진짜 결정하기 힘들죠. 저도 바닥재 고를 때 샘플 보고 하루 종일 고민했거든요.

  • 필**인

    문짝이랑 중문 필름 번호까지 정해두셨네요. 영림 173번이 은근히 무난해서 화이트랑 잘 어울리더라고요.

  • 주***어

    하부장 필름 작업하실 때 상부장이랑 색감 차이 너무 많이 안 나게 맞추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도배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