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도배 이음새 벌어짐 때문에 세 번이나 AS 받은 과정

도배 · 사장님 11분이 써 보낸 107건

대체로 270만원~41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도배 금액 자세히 보기

이번에 도배 마무리하고 나서 천장은 괜찮은데 아래쪽 벽면에 자꾸 줄이 생기더라고요. 처음에는 가운데 이음선 부분만 살짝 보수받았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오히려 전보다 더 벌어진 느낌이 들어서 계속 신경 쓰였어요.

턴키 업체 통해서 진행한 거라 도배 사장님께 재요청을 드렸거든요. 사실 두 번이나 AS를 받았는데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서 그냥 포기하고 살까 싶더라고요. 근데 턴키 쪽에서 한 번만 더 받아보라고 권해주셔서 다시 일정을 잡았어요.

다행히 남은 도배지가 있어서 이번에는 아예 재도배를 하기로 했어요. 사장님이 오셔서 보시더니 본인 마음에 안 드시는지 깔끔하게 다시 작업해 주셨더라고요. 결국 세 번째 끝에 이음새 없이 매끄럽게 마무리돼서 이제야 마음이 놓여요.

댓글 7

  • 민**떼

    도배 이음새가 은근히 눈에 많이 띄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한 번 벌어졌었는데 결국 다시 해야 해결됐어요.

    • 벽***녀

      맞아요. 처음엔 그냥 두려고 했는데 빛 받는 각도에 따라 줄이 너무 잘 보여서 안 되겠더라고요.

  • 구***기

    세 번이나 오셔서 작업해 주신 거면 사장님이 진짜 책임감 있으신 편이네요. 보통 한두 번 하고 말거든요.

  • 하***이

    재도배할 때 벽지 여유분이 없으면 정말 난감한데 남은 자재가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 벽***녀

      그러니까요. 저도 혹시 벽지가 모자라서 색이 달라질까 봐 조마조마했거든요.

  • 인***무

    턴키 업체가 중간에서 계속 챙겨준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보통은 그냥 넘어가라고 하더라고요.

  • 단**집

    이음새 벌어지는 게 시간이 지나면서 더 심해지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끝까지 잡으신 게 정답이에요.

도배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