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우레아와 스타라이크에보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예전에 폴리 줄눈을 썼을 때 10년 동안이나 아무 문제 없이 잘 썼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그냥 폴리로 갈까 했어요. 제가 특별히 관리를 잘한 건 아닌 것 같고, 당시 시공해주신 분이 정말 꼼꼼하게 두껍게 넣어주셨던 덕분인 것 같더라고요.
근데 업체 쪽에서는 보통 폴리가 5년 정도 지나면 탈락 현상이 생길 수 있다고 하셔서 고민이 좀 됐어요. 반면에 스타라이크에보는 반영구적이라는 말이 많아서 이번에는 이걸로 마음을 굳혔거든요.
사실 아덱스로 타일 메지 처리를 다 해놓은 상태인데, 그걸 다시 긁어내고 백만 원 넘게 추가 비용을 들여서 스타라이크에보로 바꾸는 게 과연 그만큼의 가치가 있을까 싶긴 해요. 그냥 저렴하게 폴리로 갈지 아니면 비용을 더 쓰더라도 오래가는 쪽으로 갈지 계속 저울질 중이에요.
줄눈,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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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폴리 썼다가 4년쯤 되니까 군데군데 떨어지더라고요. 결국 다시 시공했는데 그때 생각하면 그냥 처음부터 반영구적인 걸로 갈 걸 그랬어요.
역시 수명이 차이가 나긴 하는군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계속 망설여지네요.
아덱스 메지를 다 긁어내야 한다니 공사가 커지는 느낌이긴 하겠어요. 비용 차이가 백만 원대면 진짜 고민될 만한 금액인 것 같아요.
폴리는 시공하시는 분 손기술에 따라 수명 차이가 진짜 심하더라고요. 운 좋게 금손분을 만나면 오래 쓰지만 리스크가 좀 있죠.
맞아요. 저도 예전에 폴리로 했다가 금방 떨어져서 고생했거든요.
스타라이크에보가 확실히 유지력은 좋다고 들었어요. 나중에 다시 공사하는 스트레스 생각하면 처음에 투자하는 게 마음 편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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