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47평 욕실, 회갈색 타일로 차분하게 해봤어요
4***집
완성된 욕실은 집 전체의 밝은 화이트톤과 조금 다르게 회갈색 대형 타일로 벽과 바닥을 통일했어요. 욕조, 세면대, 변기는 흰색이라 차분한 타일 위에서도 무겁게 보이지 않고요.
세면대는 한쪽 벽에 붙어 있고 거울 수납장이 길게 이어져서 바닥 면도 비교적 단정하게 보입니다. 사진으로 다시 보니 천장 환기 설비와 점검구, 매립등처럼 평소 지나치기 쉬운 부분도 공간 인상에 은근히 크게 들어오더라고요.
구축 욕실 준비하시는 분들은 타일 색만 보지 마시고 문이 열리는 방향, 도기 사이 간격, 수납장 깊이도 도면에서 꼭 같이 보세요. 작은 욕실일수록 이런 간격이 완공 사진에서도 또렷하게 보이는 것 같아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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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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