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식탁 배치 고민하다가 결국 내린 결정

네**맘

지금 주방 공사 중인데 식탁 위치 때문에 계속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 원래는 중앙에 1자 방향으로 길게 두려고 계획했거든요.

냉장고장이랑 싱크대 사이 폭이 2500 정도 나오는데, 여기에 1400에 800 사이즈 사각 식탁을 넣으면 너무 답답해 보일까 봐 걱정이 됐어요. 특히 저희 집은 청소년 자녀가 둘이라 밥 먹는 것 말고도 숙제하거나 보드게임 하는 용도로 식탁을 정말 많이 쓰거든요.

원형이나 타원형이 예쁘긴 하겠지만, 실용성 면에서 불편할까 봐 계속 망설여지더라고요. 결국 가족들이 다 같이 편하게 쓸 수 있는 직사각형으로 가되 동선을 최대한 확보하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주***녀4일 전

저희 집도 폭이 비슷했는데 사각 식탁 놓으니까 생각보다 통로가 좁게 느껴지더라고요. 의자 빼는 공간까지 계산하셨는지 궁금해요.

네**맘4일 전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걱정이라 계속 치수 재보고 있어요. 최대한 벽 쪽으로 붙여서 공간을 확보해보려고요.

미***프4일 전

아이들 숙제까지 하려면 무조건 사각이 편하더라고요. 원형은 가운데에 물건 두면 정작 쓸 수 있는 면적이 좁아서 불편했어요.

홈***링4일 전

타원형 식탁이 사각의 실용성이랑 원형의 부드러운 느낌을 중간쯤 잡은 것 같아서 저는 그걸로 선택했었거든요.

네**맘4일 전

타원형도 계속 고민했는데 역시나 가족 인원수가 많다 보니 안정감 있는 사각이 제일 나을 것 같더라고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