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기간 일주일 남기고 샷시랑 마루 일정 짜며 고민했던 것들
일***팅
세입자분 나가시는 날부터 이삿날까지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머릿속이 복잡했어요. 일단 가장 큰 공사인 샷시 전체 철거를 먼저 잡았는데, 이게 하루를 통으로 다 써야 하고 다른 작업이랑 절대 겹치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중간 날짜에 딱 배치하고 앞뒤로 다른 일정을 밀어 넣었어요.
가장 먼저 고민한 건 마루 철거였어요. 세입자분 나가시는 당일 오후부터 바로 작업이 가능할 것 같아서 그 반나절 시간을 활용해 마루를 걷어내기로 했거든요. 그래야 그다음 날 바로 새 마루 시공을 들어갈 수 있는 흐름이 나오더라고요.
마루가 깔리고 나면 바로 다음 날 도배를 잡았어요. 이렇게 짜고 나니까 입주청소 시간이 거의 안 남더라고요. 현실적으로 포기해야 하나 싶었지만, 이삿날 오전 3~4시간이라도 빠르게 받는 방향으로 조율하며 일정을 마무리했어요.
댓글 5
반***무1일 전
샷시 철거 날에 다른 공정 같이 잡았다가 엉망 된 집들 많이 봤는데 단독으로 잡으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일***팅1일 전
저도 그거 듣고 깜짝 놀라서 바로 다른 일정 다 뒤로 밀어버렸어요.
먼**탈1일 전
입주청소 3~4시간이면 사실상 겉만 훑는 수준이라 조금 불안하긴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직접 했거든요.
구***기1일 전
마루 철거하고 바로 다음 날 시공 들어가는 게 가능할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일정을 잡으셨군요.
일***팅1일 전
네 맞아요. 시간이 너무 없어서 거의 타이트하게 붙여서 진행했어요.
실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반셀프는 계속,
혼자는 끝
후기 1,929개 · 업체 210곳
가입 30초 · 모든 기능 무료
실제 후기 1,929개·업체 210곳 전부 열람
번호 공개 없이 여러 업체 견적 비교
전자계약·시공 관리까지 전부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