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된 샷시 물 새는 거 보고 교체할지 보수할지 예산 따져봤어요

샷***중

이번에 구축 아파트 매수하고 샷시 상태를 꼼꼼히 봤는데, 6년 정도 된 LG 지인 제품임에도 비가 오면 레일 쪽으로 물이 타고 들어오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자연스러운 현상인가 싶었는데, 물이 고이면서 샤시 사이 구멍을 타고 다음 라인까지 넘어가니까 걱정됐어요.

샷시 전체를 교체하면 비용이 수백만 원 단위로 커지니까, 일단은 배수 구멍이나 고무 패킹 같은 소모품 쪽만 손봐서 비용을 최대한 줄여보려고 해요. 레일 쪽에 있는 고무 패킹이 물막이 역할을 제대로 못 하는 건지 아니는 구조적인 문제인지 직접 확인 중인데, 물 빠지는 구멍이 생각보다 멀리 있어서 이 근처에 구멍을 더 뚫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아래쪽 배수 구멍들도 다 확인해봤는데, 이걸 열어줘야 할지 아니면 그대로 둬야 할지 고민이에요. 일단은 큰 공사 없이 실리콘이나 배수 구멍 쪽 보수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부터 찾아보고 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물***요5/5

저도 샷시 물 고이는 것 때문에 고민인데, 혹시 업체 부르셨나요?

샷***중5/5

아직은 직접 확인 중이에요. 일단은 배수 구멍부터 손봐보려고요.

구**이5/6

저희 집도 6년밖에 안 된 샷시인데 비만 오면 레일이 한강이에요. 진짜 스트레스죠.

창***가5/6

고무 패킹 쪽은 전문가가 와서 봐야 정확하더라고요. 실리콘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도 있어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