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션블랑의 시원한 공간감으로 넓어진 거실 |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84㎡
안녕하세요. 오늘은 서울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에 거주하시는 고객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전용 84㎡의 집이지만, 한정된 예산 안에서 석재 타일 같은 고급스러움과 탁 트인 개방감을 동시에 잡고 싶어 하셨던 고민이 있으셨어요.
너무 무거운 느낌보다는 밝고 화사하면서도, 실제 평수보다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를 원하셨기에 그 해답을 '광폭 마루'에서 찾았답니다.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공사 과정) 먼저 복도 공간이에요. 흰색 타일 바닥과 베이지색 벽면이 어우러진 상태로, 새로운 옷을 입기 전의 설레는 준비 단계였어요.

(공사 과정) 바닥 곳곳에 페인트 자국이 남아있고 양옆으로 나무 문들이 보이는 복도예요. 이 텅 빈 공간이 어떻게 채워질지 기대되는 순간이죠.

(공사 과정) 거실 쪽 창호 근처의 모습이에요. 흰 벽과 타일 바닥만 남은 텅 빈 방의 상태에서 시공을 준비하고 있었답니다.

(공사 과정) 또 다른 방의 모습인데, 바닥은 콘크리트 마감 상태이고 천장에는 전선들이 노출되어 있어요. 벽면 일부에 타일이 붙어 있는 과도기적인 모습이에요.

(공사 과정) 주방과 거실이 통합된 공간이에요. 흰색 타일 바닥 위로 목재 컬러의 싱크대와 수납장이 자리 잡고 있어, 전체적인 톤을 맞추는 작업이 중요해 보였어요.

(공사 과정) 복도를 따라가면 욕실과 다른 방으로 이어지는 문들이 보여요. 바닥은 흰색 코팅 처리가 되어 있고 벽면 일부는 아직 마감이 되지 않은 상태였죠.

(공사 과정) 다시 한번 마주한 복도 공간이에요. 흰 벽과 타일 바닥만 있는 텅 빈 모습이 오히려 앞으로의 변화를 더 극명하게 보여줄 것 같아요.

(공사 과정) 흰 벽과 천장 아래로 바닥의 마감되지 않은 층이 그대로 드러난 복도예요. 기초부터 차근차근 채워가는 과정이 느껴집니다.

(공사 과정) 창문과 문이 있는 빈 방의 모습이에요. 흰 벽과 타일 바닥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마루가 올라갈 준비를 마쳤더라고요.

(공사 과정) 밝은 타일 바닥과 흰 벽이 돋보이는 창가 쪽 공간이에요. 빛이 잘 드는 곳이라 어떤 자재가 들어오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확 달라질 지점이었죠.

(공사 과정) 바닥에 흙이 보이고 창문 아래 타일 장식이 일부 남아있는 방의 모습이에요. 완전히 비워내고 새로 시작하는 설렘이 느껴지는 장면입니다.

(공사 과정) 노란 벽면과 흰 벽이 공존하는 창가 쪽 실내 공간이에요. 바닥이 텅 빈 상태라 앞으로 펼쳐질 화사한 무드가 더 기대되었어요.
이렇게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준비한 끝에, 바닥재로 '동화마루 나투스진 그란데 이모션블랑(JG2012)'을 선택해 시공했어요. 325mm x 805mm의 압도적인 광폭 사이즈 덕분에 84㎡라는 공간이 실제보다 훨씬 넓고 쾌적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차분한 오프화이트 컬러에 은은한 그레이 패턴이 섞여 있어 어느 각도에서 봐도 세련된 분위기가 흐르고, 어떤 가구를 놓아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마법 같은 공간이 되었답니다. 특히 반려동물과 함께하시는 분들이라면 반가워하실 안티 슬립 기능(PS인증)까지 갖춰 실용성까지 챙겼어요.
처음엔 예산과 디자인 사이에서 고민이 많으셨지만, 결과적으로는 가심비와 심미성을 모두 잡은 선택이 되신 것 같아요. 다만 광폭 마루 특성상 넓은 면적에서는 패턴의 반복이 보일 수 있다는 점이 조금 아쉬울 수 있지만, 시공자의 노하우로 최대한 자연스럽게 배열해 그 부분을 보완했답니다.
이제는 좁고 답답했던 느낌 대신, 발끝에서부터 전해지는 시원한 공간감과 함께 매일 기분 좋은 일상을 보내고 계실 고객님을 생각하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동화마루 나투스진 그란데 이모션블랑으로 완성한 이 집이 가족분들에게 포근한 안식처가 되길 바랍니다.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러블리마루
마루 ·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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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곧 이사 예정이라 바닥재 찾고 있었는데 나투스진 그란데 이모션블랑 눈여겨봐야겠어요. 톤이 너무 예쁘네요.
강아지 키우고 있어서 바닥 고민 많았는데, 안티 슬립 기능 있다는 점이 진짜 매력적이네요. 참고할게요!
맞아요! 반려동물과 함께하시는 분들께는 실용적인 부분까지 챙긴 이 자재가 정말 만족도가 높으시더라고요.
저희 집이랑 평수가 같은데, 주방이랑 거실 통합된 공간이 이렇게 시원하게 나올 수 있군요. 사진 보니까 욕심나요.
이모션블랑 컬러 진짜 화사하네요! 특히 광폭 마루라 그런지 거실이 훨씬 넓어 보여서 부러워요.
오프화이트에 그레이 패턴 섞인 게 세련돼 보여요. 혹시 가구는 어떤 톤으로 배치하셨을까요?
바닥이 워낙 중립적인 톤이라 어떤 가구든 잘 어울리지만, 밝은 우드나 무채색 계열로 맞추시면 더 조화로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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