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재 에디톤 솔티크림으로 결정하고 예산 짠 과정

솔***집

이번에 바닥재 고르면서 고민을 정말 많이 했어요. 처음에는 일반 강마루로 생각했다가 조금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내고 싶어서 에디톤 솔티크림으로 마음을 굳혔거든요. 자재비가 생각보다 비싸서 예산을 다시 잡아야 했는데, 결국 다른 곳에서 비용을 줄여서 맞췄어요.

바닥 시공비는 평당 단가로 계산하니까 예상보다 100~200만원 정도 더 들어갔더라고요. 그래도 솔티크림 특유의 밝고 깨끗한 톤이 집 전체 분위기를 잡아줄 것 같아서 욕심을 냈어요. 대신 주방 가구 쪽에서 브랜드 제품보다는 맞춤 제작으로 돌려서 비용을 어느 정도 상쇄했어요.

전체적으로 예산을 짜보니까 바닥에 힘을 준 만큼 벽지는 최대한 심플한 화이트 톤으로 가서 밸런스를 맞췄어요. 처음엔 너무 과하게 쓰는 게 아닌가 싶었지만, 막상 시공하고 나니 바닥재 하나로 집안 무드가 확 바뀌어서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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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3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바***중8/7

에디톤 솔티크림 저도 리스트에 넣어뒀는데 예산 차이가 많이 나나요

솔***집8/7

일반 마루보다는 확실히 비싸더라고요. 저는 다른 공정에서 좀 아껴서 진행했어요

화***후8/7

벽지를 심플하게 가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바닥이 포인트면 벽은 깨끗해야 하더라고요

반**보8/7

주방 가구 맞춤으로 돌려서 예산 아끼신 거 똑똑하시네요. 저도 그렇게 해볼까 봐요

반***28/7

맞춤 가구가 생각보다 마감만 잘 나오면 브랜드랑 차이 없더라고요

구**출8/7

저도 바닥재에 예산 몰아줬는데 확실히 만족도가 제일 높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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