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차 준신축 입주 전 바닥재 에디톤으로 결정했어요

준***자

매수한 지 2년 됐는데 세입자분이 계셔서 집 상태를 제대로 못 봤거든요. 5분 정도 짧게 훑어봤을 때는 괜찮아 보였는데, 막상 실거주하려고 보니 8년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도배만 가볍게 하고 들어가려고 했어요. 근데 주변에서 이왕 하는 김에 다 하라고 권해서 고민 끝에 바닥재까지 바꾸기로 마음먹었거든요. 비용이랑 스케줄 때문에 머리가 좀 아팠지만 결정했어요.

지금 거실은 원목이고 방은 강마루인데, 이걸 전부 걷어내고 에디톤이나 강마루 중에서 고르려고 해요. 준신축이라 어느 범위까지 손댈지 고민하다가 결국 바닥까지는 가기로 했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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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3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마***중8/7

에디톤 생각 중이시라면 강마루랑 느낌이 진짜 다르더라고요. 저도 둘이 놓고 고민 많이 했거든요.

준***자8/7

맞아요. 그래서 더 결정하기 힘들더라고요. 혹시 에디톤으로 가셨나요?

집***아8/7

8년 정도 됐으면 도배만으로는 좀 아쉬울 수 있어요. 바닥까지 바꾸면 확실히 새집 느낌 나더라고요.

반***보8/7

세입자 계실 때 집 상태 정확히 모르고 매수하면 진짜 막막하죠. 저도 비슷하게 진행했거든요.

준***자8/7

진짜 공감해요. 5분 보고 결정했던 게 지금 와서 생각하니 너무 짧았더라고요.

미***프8/7

에디톤이 관리하기는 진짜 편하더라고요. 아이나 반려동물 있으면 더 괜찮은 선택일 거예요.

인***무8/7

스케줄 잡는 게 제일 일이죠. 바닥재 결정하고 나서 다른 공정 순서 맞추는 게 생각보다 까다롭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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