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베란다 확장 대신 마루 부분 시공으로 결정한 이유

베***무

구축 25평 아파트인데 거실 앞 베란다 공간을 어떻게 쓸지 고민이 많았어요. 전체 올수리를 하기엔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딱 이 부분만 손보기로 했거든요.

가장 먼저 샷시부터 전부 교체하기로 했고 거실 쪽은 단열 생각해서 이중창으로 넣었어요. 그리고 베란다랑 안방 사이에는 터닝도어를 새로 달기로 해서 목공 작업까지 같이 잡았고요.

사실 거실 확장처럼 쓰고 싶었지만 난방 코일을 연장하는 건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열선 같은 건 깔지 않고 딱 마루만 부분적으로 시공해주는 업체를 수소문해서 진행하기로 했어요. 거실과 베란다 사이의 기존 유리문 샷시랑 문틀은 아예 철거하고 공간을 넓게 쓰기로 결정했거든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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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3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구**이8/7

난방 없이 마루만 깔면 겨울에 발 시리지는 않을까요

베***무8/7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라 이중창에 신경 많이 썼어요. 슬리퍼 신고 다니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목**보8/7

터닝도어 넣으려면 목공 작업이 필수라던데 같이 진행하시는군요

베***무8/7

네 맞아요. 문틀 잡는 것부터 해야 해서 목수님 일정 맞춰서 잡았어요.

화**홈8/7

거실 유리문 철거하고 나면 개방감이 진짜 달라지더라고요

단**시8/7

이중창 선택하신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구축은 샷시가 생명이거든요

마**민8/8

부분 시공해주는 업체 찾기 진짜 힘들었을 텐데 어디서 알아보셨어요

베***무8/8

인터넷에서 여기저기 문의 남기고 상담받으면서 겨우 찾았어요.

집**기8/8

열선 안 깔고 마루만 하는 게 예산 아끼는 데는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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