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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1년, 예산 아끼려고 자재 대체품 찾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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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할 때 현무암 타일이나 고재 같은 건 꼭 쓰고 싶은데 예산이 너무 타이트해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현무암 타일 300*600 사이즈를 3만원대 초반 선에서 맞추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PAR30 레일등도 부속 포함해서 2만원 안쪽으로 들어오는 걸 찾으려고 애썼던 기억이 나요.

당시에는 고재도 저가형으로 5만원 안쪽 제품을 찾으려고 정말 많이 돌아다녔거든요. 그때는 조금이라도 더 저렴한 대체품을 찾는 게 공사 성공이라고 생각했었죠.

그런데 1년 정도 살아보니까 자재 단가 몇 천원 차이 나는 것보다 결국은 시공할 때 마감이 얼마나 깔끔하게 나왔는지가 훨씬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고재나 현무암 타일 같은 건 자재 자체의 가격보다 현장에서 어떻게 만져졌는지가 만족도를 결정하는 것 같아요.

댓글 6

  • 타*러

    현무암 타일 그때 말씀하신 가격대로 하셨나요?

    • 현***아

      네, 3만원대 초반 정도로 맞췄던 것 같아요.

  • 우**버

    저도 고재 들어갈 때 예산 때문에 진짜 고민 많이 했거든요.

  • 조**후

    PAR30 레일등은 나중에 전구 갈기 편한 모델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 현***아

      레일 부속 포함된 걸로 해서 교체는 어렵지 않게 했어요.

  • 셀**보

    저도 그때 자재값 아끼려고 발품 팔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