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필름 관리 힘들어서 이번엔 페인트로 갈아탔어요

화***집

예전에 살던 집 현관을 필름으로 마감했었는데, 이게 처음엔 깨끗해 보여도 시간이 지나니까 오염 관리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특히 때가 한 번 타면 잘 지워지지 않는 재질이라 스트레스를 좀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번 인테리어 때는 아예 페인트로 가기로 마음먹었어요. 나중에 큰 얼룩이 묻더라도 그 부분만 살짝 덧칠해서 땜빵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끌렸어요. 자재는 직접 준비하기로 하고 던에드워드로 골랐고요.

색상은 스위스커피로 정했는데 광도를 두고 고민이 많았어요. 가구에 써봤던 에그쉘광은 오염에 강해서 좋았지만, 벽면에 바르기엔 너무 반짝거릴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벨벳광이랑 계속 비교하며 고민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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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베***후8/9

스위스커피 색상 진짜 예쁘죠. 저도 그거 썼는데 벨벳광으로 가니까 훨씬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느낌 나더라고요.

화***집8/9

역시 벨벳광이 나을까요? 에그쉘이랑 고민했는데 의견 주시니 마음이 좀 기우네요.

셀**인8/9

현관은 손때가 진짜 많이 타는 곳이라 광도가 어느 정도 있어야 닦아내기 편하더라고요. 에그쉘광이 관리 면에서는 확실히 유리해요.

구**출8/9

필름 썼다가 저도 지워지지 않는 얼룩 때문에 고생한 기억이 있어서 공감돼요. 페인트가 확실히 유지보수 면에서는 마음 편하더라고요.

화***집8/9

맞아요. 필름은 한 번 찢어지거나 오염되면 전체를 다 갈아야 하니까 너무 부담스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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