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석의 우아함을 담은 비안코 화이트 바닥 | 고양 향동 7년 차 아파트

반*끝

안녕하세요. 오늘은 서울과 고양시 경계에 위치한 향동의 한 아파트를 소개해 드릴게요. 지어진 지 7년 정도 된 곳이라 전반적으로 깔끔하지만, 부분적으로 변화를 주고 싶어 하시는 셀프 인테리어 유저분의 고민이 담긴 현장이랍니다.

전체적인 틀은 유지하면서도 집안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바닥과 가구 색상을 통해 화사한 무드를 만들고 싶으셨다고 해요. 특히 너무 밝기만 한 화이트보다는 적당히 돌의 질감이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톤을 찾으셨는데, 그 해답이 바로 이번 선택에 있었어요.

흰색 수납장과 벽면 코팅 작업이 진행 중인 모습
흰색 수납장과 벽면 코팅 작업이 진행 중인 모습사진 출처

먼저 수납장과 벽면의 코팅 작업이 진행 중인 모습이에요. 깨끗한 화이트 톤으로 기본 바탕을 다지는 과정부터 시작되었답니다.

검은 타일 벽과 흰색 캐비닛이 있는 주방 시공 현장
검은 타일 벽과 흰색 캐비닛이 있는 주방 시공 현장사진 출처

주방 공간도 함께 살펴볼까요? 흰색 캐비닛과 대비되는 검은 타일 벽, 그리고 깔끔한 상판이 자리 잡고 있는 시공 중인 모습이에요.

바닥 마감 전의 깨끗한 빈 방 풍경
바닥 마감 전의 깨끗한 빈 방 풍경사진 출처

아직 마감이 되지 않은 빈 방의 모습이에요. 하얀 벽과 천장이 돋보이는 이 공간에 어떤 바닥재가 깔릴지 기대되는 순간이죠.

JG2011 제품명이 확인되는 자재 디테일
JG2011 제품명이 확인되는 자재 디테일사진 출처

이번 현장의 핵심인 자재 디테일이에요. JG2011이라는 제품명이 적힌 회색 톤의 타일 표면이 보이시죠? 실제 시공될 모습의 힌트가 되는 부분이에요.

벽면에 JG2007 라벨이 붙어 있는 자재 표시
벽면에 JG2007 라벨이 붙어 있는 자재 표시사진 출처

벽면에 붙은 JG2007 라벨과 함께 자재를 확인하는 과정이에요. 하나하나 세심하게 체크하며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더라고요.

흰색 계단과 벽면이 보이는 복도 시공 과정
흰색 계단과 벽면이 보이는 복도 시공 과정사진 출처

복도 공간의 시공 모습입니다. 흰색 계단과 벽면 사이로 아직 마감되지 않은 바닥재가 보이지만, 곧 완성될 화사한 복도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창가 빛이 들어오는 흰색 타일 바닥의 실내
창가 빛이 들어오는 흰색 타일 바닥의 실내사진 출처

창문을 통해 빛이 들어오는 실내 공간이에요. 흰색 타일 바닥과 벽이 어우러져 한층 밝아진 분위기가 느껴지는 공사 과정입니다.

스위치와 디스플레이 장치가 설치된 화이트 복도
스위치와 디스플레이 장치가 설치된 화이트 복도사진 출처

전기 스위치와 디스플레이 장치가 설치된 복도예요. 화이트 톤의 벽면과 바닥이 만나 정돈된 느낌을 주기 시작했어요.

흰색 캐비닛과 타일 바닥이 어우러진 주방
흰색 캐비닛과 타일 바닥이 어우러진 주방사진 출처

다시 주방으로 돌아와 보면, 흰색 캐비닛 아래로 깨끗한 화이트 타일 바닥이 깔리며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요.

슬라이딩 도어와 연결된 화이트 타일 바닥 공간
슬라이딩 도어와 연결된 화이트 타일 바닥 공간사진 출처

베란다로 연결되는 슬라이딩 도어 앞쪽이에요. 이곳 역시 화이트 타일 바닥으로 마감되어 외부에서 들어오는 빛을 더욱 환하게 반사해 줍니다.

창호 근처의 깔끔한 화이트 타일 현관
창호 근처의 깔끔한 화이트 타일 현관사진 출처

집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현관 공간입니다. 창호와 인접한 곳까지 흰색 타일 바닥이 깔리며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이 돋보여요.

비안코 화이트로 완성된 화사한 복도 모습
비안코 화이트로 완성된 화사한 복도 모습사진 출처

드디어 완성된 복도의 모습이에요. 동화자연마루의 나투스 진 그란데 비안코 화이트를 시공했더니, 정말 대리석 바닥처럼 고급스러운 무늬가 살아나더라고요. 일반적인 밝은 컬러보다 더 하얗고 돌 특유의 질감이 느껴져서 가구 필름 시공과도 찰떡같이 어울려요.

처음엔 너무 차갑지 않을까 고민하셨지만, 막상 시공하고 보니 화이트 인테리어의 정석 같은 느낌이라 만족스러워하셨어요. 다만, 광택이 있는 대리석 느낌의 마루라 작은 먼지가 눈에 잘 띌 수 있다는 점은 미리 고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바닥은 동화자연마루 나투스 진 그란데 비안코 화이트로 마감하여 공간 전체에 우아한 개방감을 더해주었습니다.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디딤마루

이 집을 완성한 곳

디딤마루

마루 · 경기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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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주**후8/3

흰색 캐비닛에 검은 타일 벽 조합이 진짜 세련됐어요. 바닥까지 화이트로 맞추니까 주방 분위기가 호텔 같아요!

인***보8/4

공감해요! 대비되는 색감이 들어가서 밋밋하지 않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네요.

미***프8/4

현관부터 거실까지 이어지는 화이트 톤이 너무 깔끔해요. 먼지 관리 고민은 좀 되겠지만 그래도 이 우아함 포기 못 하겠어요.

향**민8/4

저도 향동 쪽 아파트 살고 있는데, 7년 차면 딱 변화 주고 싶을 때거든요. 나투스 진 그란데 제품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시공 샷 보니 확신이 생기네요.

하***무8/5

비안코 화이트 바닥 진짜 영롱하네요! 특히 복도 사진 보니까 개방감이 엄청나서 집이 훨씬 넓어 보여요.

반*끝8/6

맞아요, 밝은 톤의 대리석 질감이 빛을 반사해서 공간이 더 환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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