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뽀얀 상아빛 바닥으로 넓어진 공간 | 여의도 자이 오피스텔

마루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41건

대체로 208만원~43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마루 금액 자세히 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18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조금은 지친 모습의 주거용 오피스텔을 새롭게 단장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평수가 꽤 넓은 집이었지만, 세월의 흔적만큼이나 바닥의 단차가 심하고 전반적으로 낡아 고민이 많으셨던 곳이에요.

전체 인테리어를 통해 완전히 다른 분위기로 변신시키기로 했는데요. 특히 거실과 방 사이의 큰 단차를 잡는 것부터 시작해, 집안 전체에 화사한 빛을 채우는 콘셉트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회색 콘크리트 바닥 위에 놓인 파란색 공구 · 사진 출처 (새 창)
분홍색 문과 흰 벽이 있는 콘크리트 바닥의 방 · 사진 출처 (새 창)
붉은색 테이프가 붙은 벽과 타일 바닥의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타일 접착제가 펴진 바닥과 설치 중인 도어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근처 타일을 붙이고 있는 빈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타일이 깔리고 도배 작업 중인 방 내부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타일 바닥과 분홍색 벽의 현관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타일로 마감된 문 사이의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코너 보드와 회색 수납장이 보이는 모서리 · 사진 출처 (새 창)
오렌지 테이프가 붙은 벽과 백색 타일 바닥의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조명 장치가 설치된 밝은 타일 바닥의 실내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타일 바닥과 벽면이 보이는 빈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이번 현장의 핵심은 역시 바닥이었어요. 동화자연마루의 나투스진 그란데 콰이엇웨이브를 선택해 전체적으로 뽀얗고 깨끗한 무드를 연출했거든요. 특히 콰이엇 사하라 이모션은 정말 상아빛처럼 포근한 느낌을 줘서 공간이 훨씬 넓어 보여요.

처음엔 너무 하얗지 않을까 걱정하셨지만, 막상 시공하고 나니 조명 아래에서 사이선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매트하고 정갈한 모습에 만족하셨답니다. 무늬가 절제되어 있어 더욱 깨끗해 보여요.

낡고 단차가 심했던 바닥이 동화자연마루의 진그란데 시리즈로 바뀌면서, 집안 전체에 화사한 생기가 돌게 되었어요. 다만 오피스텔 특유의 좁은 현관 구조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조금 아쉬움이 남지만, 그만큼 내부 공간을 더 밝게 꾸며 보완했답니다.

나만의 취향이 담긴 상아빛 바닥 위에서 보내는 일상이 얼마나 평온할지 그려보게 되는 집이었어요.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7

  • 상***후

    나투스진 그란데 콰이엇웨이브 색감 진짜 미쳤네요! 상아빛이라 그런지 사진으로 봐도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고 포근한 느낌이에요.

  • 미***프

    공사 과정 사진들 보니까 기초 작업부터 정말 꼼꼼하게 하신 게 느껴져요. 특히 복도 쪽 마감이 아주 깔끔해서 부러워요.

    • 햇**득

      맞아요, 밑작업이 잘 되어야 나중에 후회가 없더라고요. 저도 공감해요!

  • 여***민

    오피스텔 특유의 좁은 현관 구조는 다들 비슷하죠. 그래도 내부를 이렇게 밝게 꾸미니까 들어올 때 기분이 확 좋아질 것 같아요.

  • 집***보

    저희 집도 오래된 오피스텔이라 바닥 단차 때문에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깔끔하게 잡으신 거 보니 저도 용기가 생기네요. 참고 많이 하고 가요!

  • 화***버

    바닥 무늬가 절제되어 있어서 그런지 정말 정갈해 보여요. 혹시 조명은 어떤 색상을 쓰셨길래 이렇게 화사하게 나오나요?

    • 반셀끝

      전체적으로 밝고 따뜻한 톤의 조명을 배치해서 상아빛 바닥의 포근함을 더 살려보았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