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때 걱정 덜어낸 무메지 케라폭시로 욕실 관리 편해졌어요 | 용인 죽전 성현마을 우미아너스빌
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모델링을 하면서 가장 신경 쓰였던 게 바로 욕실 줄눈이었어요. 매일 물을 쓰는 곳이다 보니 금방 때가 타고 곰팡이가 생길까 봐 걱정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일반 줄눈 대신 관리가 훨씬 수월하다는 케라폭시 시공을 결정하게 됐답니다.

사진 속 모습처럼 흰색 세라믹 타일이 깔린 바닥과 벽면, 그리고 욕조 일부가 보이는 상태에서 꼼꼼하게 작업이 진행되었어요. 특히 무메지 방식으로 시공해서 타일 사이의 경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신경 써주셨더라고요. 이렇게 보이지 않는 틈새까지 세심하게 메워두어야 나중에 물이 스며들거나 오염되는 일을 막을 수 있다고 해서 더 안심이 됐어요.

완성된 욕실은 베이지색 타일 벽과 흰색 욕조, 세면대가 어우러져 정말 깔끔해졌어요. 600각 포세린타일에 마페이 케라폭시 132 색상을 입혔는데,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잘 어울리네요. 무엇보다 무광의 매끄러운 마감 덕분에 앞으로 청소할 때 독한 세제를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아 마음이 놓여요.
이제는 욕실 바닥에 물때가 낄까 봐 전전긍긍하지 않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시공 과정에서 사진을 더 많이 남겨두지 못한 점이 조금 아쉽지만 결과물이 만족스러워 충분합니다.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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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독한 세제 없이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제일 부러워요. 저도 이번에 이사 가면서 욕실만큼은 이렇게 무광으로 맞추고 싶네요.
600각 포세린 타일에 케라폭시 132 색상 조합 진짜 고급스럽네요! 사진 보니까 무광 마감이 정말 깔끔해서 호텔 욕실 같아요.
맞아요, 은은한 베이지 톤이라 실제로는 더 포근하고 넓어 보이는 느낌이더라고요!
저도 곧 욕실 리모델링 예정이라 줄눈 고민 진짜 많았거든요. 무메지 시공하면 물때 관리가 정말 편해지는지 궁금해요!
틈새가 자연스럽게 메워져서 확실히 오염될 부분이 줄어드니까 청소 스트레스가 훨씬 덜하실 거예요.
흰색 세라믹 타일에 베이지 벽면 조합이 너무 조화롭네요. 특히 욕조 부분까지 꼼꼼하게 마감된 게 사진에서도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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