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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틀 아래쪽은 벽돌로 받쳐서 마감했어요

샷시 · 사장님 6분이 써 보낸 76건

대체로 462만원~1,0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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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오래된 아파트 창틀 보수하면서 외부랑 내부 작업 다 같이 진행했어요. 외부 크랙 부분은 기존 실리콘을 걷어내고 면테이프를 붙인 다음에 방수 페인트를 두 번 정도 덧칠해서 꼼꼼하게 막았거든요.

내부는 틀이 처지지 않게 하는 게 제일 신경 쓰였는데, 아래쪽에 벽돌을 15mm 정도 안으로 넣어 쌓고 그 위에 바닥이랑 같은 타일을 붙였어요. 틈새는 우레탄폼이랑 시멘트 몰탈로 빈틈없이 채우는 사춤 작업에 신경을 많이 썼고요.

이렇게 다 마감하고 하루 정도 바짝 말린 다음에 문을 다시 끼우니까 훨씬 튼튼해진 느낌이에요. 실리콘으로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했더니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댓글 6

  • 우**버

    저도 창틀 아래 틈새 때문에 고민했는데 사춤 작업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 그***이

    외부 방수 페인트 색상은 어떻게 맞추셨어요?

    • 창***왕

      외벽 색상이랑 최대한 비슷한 걸로 골랐어요.

  • 튼**집

    우레탄폼은 너무 많이 쏘면 튀어나와서 조심해야 해요.

  • 리***무

    타일 마감까지 하면 비용이 많이 들었을 것 같아요.

    • 창***왕

      기존 타일 활용해서 최대한 맞춰보려고 노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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