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틀 아래쪽은 벽돌로 받쳐서 마감했어요
창***왕
이번에 오래된 아파트 창틀 보수하면서 외부랑 내부 작업 다 같이 진행했어요. 외부 크랙 부분은 기존 실리콘을 걷어내고 면테이프를 붙인 다음에 방수 페인트를 두 번 정도 덧칠해서 꼼꼼하게 막았거든요.
내부는 틀이 처지지 않게 하는 게 제일 신경 쓰였는데, 아래쪽에 벽돌을 15mm 정도 안으로 넣어 쌓고 그 위에 바닥이랑 같은 타일을 붙였어요. 틈새는 우레탄폼이랑 시멘트 몰탈로 빈틈없이 채우는 사춤 작업에 신경을 많이 썼고요.
이렇게 다 마감하고 하루 정도 바짝 말린 다음에 문을 다시 끼우니까 훨씬 튼튼해진 느낌이에요. 실리콘으로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했더니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선진윈도우
후기 22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우**버4/12
저도 창틀 아래 틈새 때문에 고민했는데 사춤 작업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그***이4/12
외부 방수 페인트 색상은 어떻게 맞추셨어요?
창***왕4/12
외벽 색상이랑 최대한 비슷한 걸로 골랐어요.
튼**집4/13
우레탄폼은 너무 많이 쏘면 튀어나와서 조심해야 해요.
리***무4/13
타일 마감까지 하면 비용이 많이 들었을 것 같아요.
창***왕4/13
기존 타일 활용해서 최대한 맞춰보려고 노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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