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래된 흔적을 지우고 맑은 빛을 채워 넣은 집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 집에 사시는 분은 전체적으로 어둡고 낡은 느낌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어요. 특히 안방의 펜트리 가구가 공간을 답답하게 만들어서, 과감히 철거하고 조명 공사와 함께 도배를 새로 진행해 탁 트인 분위기를 만들기로 했답니다.
(완성된 모습) 드디어 완성된 방의 모습이에요. 나무 프레임의 창호 너머로 풍경이 보이고, 화이트 톤의 벽과 우드 바닥이 만나 정말 정갈한 분위기가 나요. 이곳은 천정에 신한벽지 9643-11을, 벽면에는 페인트 느낌의 신한 15106-1번 벽지를 사용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을 살렸어요.
처음엔 낡은 벽지와 답답한 가구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는데, 신한벽지의 화이트 페인트 시리즈로 바꾸고 나니 집 전체에 생기가 돌아요. 특히 페인트 벽지는 두께가 얇아 시공이 까다롭지만, 완성 후의 그 매끈하고 깨끗한 느낌은 포기할 수 없는 매력이죠.
다만, 도배 직후에는 벽지가 젖어 있어 약간 울퉁불퉁해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며칠 지나면 팽팽하게 펴지니 느긋하게 기다려주시는 게 좋답니다. 이제는 어느 곳에 서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온전한 휴식처가 된 것 같아 기뻐요.
댓글 7
봄**집
화이트 톤에 우드 바닥 조합은 정말 실패 없는 정석인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너무 정갈하고 아늑해 보여요.
빛***간
복도 조명 켜진 사진 보니까 화사함이 확 살아나네요. 벽지가 젖어있을 때 기다려야 한다는 팁도 정말 유용한 정보예요.
민***민
안방 펜트리 철거하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전후 차이가 확실해서 저도 답답한 가구부터 정리하고 싶어지네요.
반셀끝
맞아요! 과감하게 비우고 조명을 새로 잡으셔서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초***어
저도 곧 도배 예정이라 화이트 톤 고민 중이었는데, 페인트 느낌 벽지가 이렇게 깔끔하군요. 시공 과정 사진들 덕분에 참고가 많이 됐어요!
집***버
저도 이번에 비슷한 톤으로 했는데 정말 밝아 보여서 만족하시더라고요!
화***후
페인트 벽지 진짜 매끈해 보여서 탐나네요! 특히 천정 신한벽지 9643-11이랑 벽면 조합이 너무 깨끗해서 사진 보는 내내 힐링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