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화이트의 깨끗함으로 채운 첫 시공의 설렘 | 제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충북 제천에서 만난 아주 특별한 현장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집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가 바로 바닥이죠. 기존의 낡은 바닥재 때문에 집이 전체적으로 어둡고 답답해 보여 고민하시던 고객님을 위해, 이번에는 타일의 세련됨과 마루의 따뜻함을 동시에 잡은 콘셉트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이번 현장은 특히 자재의 조합에 신경을 많이 썼어요. 바닥은 동화마루 나투스강 몬테화이트(597x597, 9.5t)를 선택해 타일 같은 정갈함을 주었고, 벽면 필름은 영림 발렌포그로 마감해 찰떡같은 조화를 이뤘거든요. 디테일한 마무리인 실리콘 역시 사하라라이트나 이모션블랑 전용 실리콘을 사용해 이질감 없이 매끄럽게 연결했어요.
아직 모든 공정이 끝난 뒤의 일상을 다 경험하진 못했지만, 칙칙했던 바닥이 밝은 몬테화이트로 바뀌면서 집안 전체에 빛이 드는 기분이에요. 다만, 정각 스퀘어 마루의 특성상 시공 전 수평 작업에 시간이 꽤 소요된다는 점은 미리 고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나투스강 합판 베이스의 안정감과 화사한 색감이 만나 완성될 이 집에서의 하루하루가 정말 기대됩니다.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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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대장
마루 ·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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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전체적으로 무채색 톤인데도 칙칙하지 않고 밝은 분위기라 부러워요. 실리콘까지 전용 색상으로 맞추신 디테일에서 정성이 느껴져요.
진짜요, 실리콘 색 하나로 마감이 확 달라 보이는데 여기 정말 꼼꼼하게 잘 된 것 같아요.
저도 지금 바닥재 고민 중인데 수평 작업 시간이 꽤 걸린다는 팁 정말 유용해요. 영림 발렌포그 필름이랑 조합하신 거 진짜 센스 있으시네요.
몬테화이트 색감이 진짜 화사하네요! 특히 나투스강 스퀘어 라인이라 그런지 사진으로 봐도 타일처럼 정갈해 보여서 너무 탐나요.
맞아요, 600각 정각 마루라 훨씬 넓어 보이고 깔끔한 느낌이 강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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