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펄 연브라운 줄눈으로 타일과 하나 된 욕실을 만들었어요 | 세종 새뜸마을12단지
안녕하세요. 리모델링을 마친 지 얼마 안 됐는데도 계속 신경 쓰이던 부분이 있었어요. 바로 욕실 바닥의 시멘트 줄눈이었는데요. 타일 색상과 따로 노는 느낌이라 볼 때마다 아쉬웠거든요. 펄감이 너무 강한 건 부담스럽고, 은은하면서도 깔끔하게 마감하고 싶어 성심줄눈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베이지색 타일 바닥과 벽면이 있는 화장실의 완성된 모습이에요. 제가 원했던 대로 튀지 않고 차분한 분위기가 조성되어 마음이 놓여요.

흰색 세라믹 타일 바닥과 벽돌 벽이 있는 욕실 공간입니다. 전체적으로 깨끗한 인상을 주네요.

시공 과정 중인 모습인데, 흰색 세라믹 타일 바닥에 화이트 변기가 놓여 있어요. 기존 시멘트를 걷어내고 기초부터 다시 잡는 과정이라 안심이 되더라고요.

회색 타일 바닥과 베이지색 상판의 경계 부분 작업 모습이에요. 구석진 곳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게 느껴졌어요.

흰색 타일 바닥에 은색 스프링 코일 호스가 놓인 구역입니다. 보이지 않는 틈새까지 꼼꼼히 채워야 나중에 오염 걱정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회색 계열의 타일 바닥과 벽면이 완성된 모습이에요. 무펄 색상이라 그런지 훨씬 고급스럽고 정돈된 느낌이 듭니다.

흰색 세면대와 화이트 변기가 있는 베이지 톤 욕실입니다. 타일과 줄눈의 경계가 자연스러워져서 공간이 더 넓어 보여요.

화이트 샤워통 하단부가 설치된 흰색 세라믹 타일 바닥의 시공 과정이에요. 물이 많이 닿는 곳이라 더 신경 써서 작업해주셨어요.

흰색 욕조 일부가 보이는 흰색 세라믹 타일 바닥 부분입니다. 라인이 반듯하게 잡혀서 보기만 해도 개운해요.

회색 계열의 타일 바닥을 작업 중인 모습이에요. 600각 타일은 빈틈이 생기면 바로 티가 난다고 하는데, 한 줄 한 줄 신중하게 채워주시는 게 보였어요.

회색 타일로 마감된 욕실 바닥과 벽의 완성 샷입니다. 무펄 연브라운 색상이 회색 톤과도 정말 잘 어우러지네요.

회색 계열의 타일 벽면과 바닥 사이 틈에 흰색 셔드가 있는 공간의 작업 모습이에요. 특히 변기 테두리 쪽 돌출된 시멘트를 다듬어 라인을 잡아주신 덕분에 마감이 정말 깔끔해졌어요.
이제는 욕실 청소를 할 때나 물을 쓸 때 줄눈 사이에 때가 탈까 봐 전전긍긍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무펄이라 작업이 더 까다롭다고 들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매끈하게 마무리되어 일상이 훨씬 쾌적해졌답니다.
다만 시공 후에 완전히 건조될 때까지 조심해야 해서 잠시 사용이 불편했던 점은 조금 아쉬웠지만, 결과물을 보니 충분히 기다릴 가치가 있었어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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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무펄 연브라운 색상이 회색 타일이랑 이렇게 잘 어울릴 줄 몰랐어요! 사진 보니까 튀지 않고 고급스럽게 정돈된 느낌이라 너무 부러워요.
맞아요, 무펄이라 그런지 훨씬 차분하고 공간이 일체감 있게 느껴지더라고요!
저도 곧 욕실 리모델링 예정인데 시멘트 줄눈 고민 많았거든요. 600각 타일에 라인 반듯하게 잡힌 거 보니 저도 이렇게 하고 싶어지네요.
변기 테두리 쪽 돌출된 부분까지 다듬어서 마감하신 게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디테일한 부분까지 챙기셔서 훨씬 넓어 보이네요!
꼼꼼하게 봐주셨네요! 작은 틈새까지 메워져서 청소할 때도 정말 마음이 편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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