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규격의 마루를 홈 맞춰 이어깐 주방 바닥 | 영종 화성파크드림 오션브릿지
흰색 콘크리트 바닥이 그대로 드러난 주방의 모습에서 공사가 시작되었어요.

기존 주방 쪽 마루를 철거한 뒤, 새로운 자재를 연결해야 하는 상황이었죠. 단순히 재료분리대로 경계를 나누기보다, 기존 마루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마감을 위해 정교한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바닥에 놓인 타일 조각과 벽면의 나무 패널이 보이며 기초를 다지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서로 다른 마루는 규격과 홈의 모양이 다르기에, 이질감을 줄이기 위해 홈을 일일이 맞춰가는 난이도 높은 공정이 진행되었어요.

복도를 따라 걷다 보면 우드톤의 붙박이장이 나란히 배치된 모습이 보여요. 바닥은 깨끗한 화이트 톤의 타일로 마감되어 정갈한 분위기를 줍니다.

벽면에 설치된 전기 소켓과 화이트 톤의 벽면, 그리고 바닥 타일이 만나 군더더기 없는 복도 라인을 완성했어요.

주방과 거실이 통합된 공간에서는 어두운 우드톤의 수납장이 중심을 잡아줍니다. 바닥은 화이트 톤의 타일로 마무리되어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정돈된 인상을 남깁니다.
기존 마루를 살리면서도 새로운 포인트 공간을 위해 동화마루 그란데 모델을 선택해 이어깔기를 진행했습니다. 직사각형의 대리석 느낌을 주는 그란데 마루가 더해져 공간의 개성이 한층 살아났어요.
동화마루 그란데의 묵직한 질감과 화이트 톤의 조화가 돋보이는 집입니다.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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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동화마루 그란데 이어깔기 한 부분 사진 보니까 정말 자연스럽네요. 규격이 다른데 홈을 맞춰서 연결했다니 작업 난이도가 엄청났을 것 같아요.
맞아요, 서로 다른 규격의 마루를 정교하게 맞추는 공정이 들어가서 더 완성도 있게 마무리된 사례예요.
복도 라인에 화이트 톤 타일이랑 벽면 색감이 딱 떨어지는 게 너무 정갈해 보여요. 군더더기 없는 느낌이라 계속 보게 되네요.
주방에 배치된 어두운 우드톤 수납장이 중심을 딱 잡아주는 느낌이라 고급스러워 보여요. 화이트 바닥이랑 대비되는 색감이 정말 예쁘네요.
복도 쪽 우드톤 붙박이장이랑 화이트 타일 조합이 깔끔해서 부러워요.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가 사진 너머로도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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