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라폭시 112번과 스타라이크 140번으로 나눈 욕실 바닥 | 이문동 래미안라그란데
욕실 두 곳의 바닥 자재를 서로 다르게 구성하며 시작된 작업입니다. 신축 아파트의 깨끗한 타일 상태를 유지하면서도 각 공간의 특성에 맞는 에폭시 계열 줄눈재를 선택해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세면대와 양변기가 배치된 바닥 면에 줄눈 마감이 들어갔습니다. 타일 사이의 틈을 정교하게 채워 넣어 시각적인 정돈감을 줍니다.

욕조와 양변기가 보이는 욕실의 전반적인 모습입니다. 타일 라인을 따라 균일하게 채워진 줄눈이 바닥면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양변기 주변 바닥의 근접 모습입니다. 틈새 하나 없이 밀착된 마감이 돋보입니다.

회색 타일의 표면 질감과 그 사이를 메운 줄눈의 색상이 조화를 이룹니다. 에폭시 계열 특유의 매끄러운 마감이 확인됩니다.

욕조와 세면대, 양변기가 모두 확인되는 공간입니다. 전체적으로 일정한 두께로 시공되어 바닥의 수평적인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양변기 하단 바닥의 디테일입니다. 타일의 모서리 부분까지 세밀하게 채워져 이물질이 낄 틈을 줄였습니다.

양변기가 설치된 욕실의 모습입니다. 타일 색상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줄눈재가 적용되었습니다.
이번 현장은 안방 욕실에 케라폭시 112번을, 거실 욕실에는 스타라이크 140번을 사용했습니다. 두 제품 모두 내수성이 뛰어나 습기가 많은 환경에 적합하며, 특히 케라폭시는 고온과 고습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보이는 고성능 재료입니다.
스타라이크는 미세한 틈을 효과적으로 채워주는 내구성이 특징이며, 케라폭시는 곰팡이와 세균 성장을 억제하는 특성이 있어 청결한 환경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두 자재 모두 타일과의 접착력이 강해 틈새가 벌어지는 현상을 예방하는 역할을 합니다.
충분한 양생 시간을 거쳐 단단하게 고정된 줄눈이 욕실의 기초 마감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타일의 색감과 조화를 이룬 정교한 라인이 돋보이는 마무리입니다.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줄눈테리어
줄눈 · 수도권
이 집이 마음에 드셨다면,
우리 집도 같은 곳에 맡겨볼 수 있어요.
평면도·집 사진만 있으면 사장님이 바로 답해드려요 · 번호 공개 없이 · 무료
댓글 8
욕조 주변 바닥면 수평이 일정하게 잡힌 게 사진으로도 느껴져요. 정돈된 라인 덕분에 욕실이 훨씬 정갈해 보이네요.
스타라이크 140번은 실제 색감이 어떤가요? 거실 욕실 바닥에 적용된 거 보니 은은해서 저희 집에도 고려해보고 싶어요.
사진상으로는 타일 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차분한 색감으로 시공되었어요!
안방이랑 거실 욕실 줄눈재를 다르게 선택하신 게 신의 한 수네요. 공간마다 분위기가 미묘하게 달라서 더 세련돼 보여요.
케라폭시 112번 색감이 회색 타일이랑 진짜 찰떡이네요. 사진 보니까 이질감 없이 딱 떨어지는 느낌이라 너무 깔끔해요.
양변기 하단 모서리까지 꼼꼼하게 채워진 디테일 보고 감탄했어요. 이런 작은 틈새 마감이 전체 완성도를 결정하는 것 같아요.
곧 입주라 줄눈 고민 중이었는데 케라폭시랑 스타라이크 조합 참고가 많이 됐어요. 타일 라인이 정교하게 잡힌 사진들 계속 보게 되네요.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에요! 공간 특성에 맞춰 자재를 선택하신 사례라 참고하시기 좋을 거예요.
줄눈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신축 입주 시 줄눈 시공 진행했는데 밑작업과 색상 선택 기준이 적절했는지 궁금합니다
- 600각 타일 욕실 바닥 줄눈을 케라폭시나 퍼플렉스로 갈아탈지 고민입니다
- 샤워부스 유리벽 쪽 줄눈 탈락 현상, 부분 보수나 셀프 시공이 가능할까요
- 타일 틈새가 좁은 경우 폴리우레아보다 케라폭시가 나은 선택일지 고민입니다
- 신축 입주 전 에폭시 줄눈 선택 시 양생 기간과 자재별 비용 차이 판단 질문
줄눈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