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디자인 케라폭시로 채운 600각 포세린 타일의 질감 | 트리우스광명
신축 공사 과정에서 타일 표면에 남은 오염물질과 기존 백시멘트를 걷어내는 밑 작업부터 시작했습니다. 기초를 비워내야 새로운 줄눈재가 밀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베이지색 타일 바닥과 큰 창호가 있는 공간입니다.

회색 타일 바닥의 근접한 모습입니다.

우드톤 수납장과 회색 타일 바닥이 놓인 주방입니다. 물과 기름이 자주 닿는 주방 바닥에는 내수성이 좋은 케라폭시를 적용했습니다.

회색 타일 사이의 틈새 마감입니다.

욕실 바닥의 근접한 모습입니다.

세면대와 양변기, 샤워 설비가 보이는 욕실의 세부 장면입니다.

회색 타일 바닥 위에 검은색 셔드가 놓인 디테일입니다.

회색 타일 바닥의 세로 줄무늬와 흰색 석재 무늬가 보입니다.

양변기가 설치된 욕실 바닥의 근접 모습입니다.

석재 질감이 느껴지는 회색 타일의 틈새입니다.

욕실 바닥의 근접한 모습입니다.

흰색 수납장과 투명 유리 도어가 설치된 현관입니다.
600각 포세린 타일 위에 이지디자인 케라폭시를 플랫하게 채워 넣었습니다. 이지디자인 제품은 오리지널과 물성이 달라 시공법이 까다롭지만, 타일의 미세한 흠집을 덮어주어 정돈된 상태를 만들어줍니다.
공용부에는 이지디자인 133번, 안방 욕실은 112번, 거실 욕실은 114번, 그리고 현관은 113번 색상을 사용하여 각 공간의 타일 톤에 맞췄습니다. 백시멘트의 취약한 내구성을 보완하며 공간 전체의 톤을 맞춘 작업이었습니다.
거실과 주방, 복도, 욕실, 현관까지 집안 곳곳의 타일 틈새를 케라폭시로 정밀하게 채워 마무리했습니다.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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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케라폭시 색상을 공간마다 다르게 쓰셨네요? 거실 욕실 114번이랑 안방 112번 색 차이가 어느 정도 나는지 궁금해요.
각 공간의 타일 톤에 맞춰 세밀하게 선택하셨더라고요. 사진 속 114번이 112번보다 조금 더 톤 차이가 느껴지실 거예요.
600각 포세린 타일 색감이 너무 고급지네요. 특히 주방의 우드톤 수납장이랑 회색 바닥 조합이 사진으로 봐도 정말 조화로워요.
현관의 투명 유리 도어랑 화이트 수납장 배치가 깔끔해서 눈길이 가네요. 저도 곧 입주라 타일 줄눈 색상 고민 중인데 참고가 많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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