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메지를 걷어내고 채운 케라폭시 132번 | 권선우남아파트
리모델링이 한창인 현장, 타일 사이를 채우고 있던 기존 메지를 걷어내는 작업부터 시작합니다.

욕조와 세면대, 양변기가 배치된 욕실의 전경입니다. 전체적인 설비가 갖춰진 상태에서 줄눈 마감이 더해졌습니다.

양변기와 샤워 설비가 보이는 벽면 타일의 줄눈 상태입니다. 타일 사이의 선이 정돈된 모습입니다.

회색 타일 바닥에 흰색 점무늬가 흩어져 있는 공간의 모습입니다.

양변기가 놓인 바닥 근접 컷입니다. 타일 틈새를 따라 케라폭시 시공이 이루어졌습니다.

거울과 샤워 설비가 배치된 욕실의 세부 장면입니다.

욕실 바닥의 근접 모습으로, 타일과 설비가 맞닿은 지점까지 마감이 진행되었습니다.

바닥 타일의 틈새를 메운 줄눈의 상태를 가까이서 확인한 모습입니다.

샤워 설비가 설치된 벽면 타일의 줄눈 마감입니다. 벽면의 라인이 일정하게 잡혀 있습니다.

회색 타일 바닥의 틈새가 흰색으로 채워진 인테리어 공간의 바닥 부분입니다.

욕실 바닥의 세부 마감 상태를 보여주는 근접 사진입니다.

바닥 타일 사이사이에 케라폭시 자재가 충진된 모습입니다.

거울과 샤워 설비가 보이는 욕실의 또 다른 각도입니다.
거실과 안방 욕실 모두 케라폭시 132번 색상을 적용했습니다. 정품 자재를 사용하며 품질 저하를 막기 위해 물을 희석하지 않고 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시공 후에는 줄눈이 완전히 경화될 수 있도록 4일간의 양생 기간을 가졌으며, 이 기간 동안은 물 사용과 통행을 최소화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내화학성이 있는 케라폭시의 특성상 락스나 강력한 세제를 사용해도 줄눈 손상 없이 관리가 가능합니다. 평소에는 중성세제와 부드러운 솔로 가볍게 닦아내며 관리하는 방법을 권장합니다.
정교한 밑 작업과 정품 자재의 조합으로 욕실의 기본을 다진 현장이었습니다.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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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벽면 타일 줄눈 라인이 일정하게 잡힌 모습이 너무 정갈해요. 4일이나 양생 기간을 가져야 하는군요!
네, 맞아요. 완전히 경화될 때까지 물 사용과 통행을 최소화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답니다.
케라폭시 132번 색상이 회색 타일이랑 톤이 정말 잘 어우러지네요. 혹시 이 색상이 다른 톤이랑도 잘 맞을까요?
132번은 무난한 톤이라 다양한 회색 계열 타일에 두루 잘 어울리는 편이에요!
양변기랑 바닥이 맞닿은 지점까지 꼼꼼하게 채워진 사진 보고 감탄했어요. 마감이 정말 정교하네요.
기존 메지를 걷어내는 사진 보니까 기초 작업이 진짜 중요해 보여요. 저도 곧 리모델링 예정이라 줄눈 마감 디테일 눈여겨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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