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줄눈 없는 무메지 바닥에 케라폭시 110번과 132번을 채우다 | 동탄 숲속마을 자연&데시앙
타일과 타일 사이 시멘트 계열 줄눈이 채워지지 않은 무메지 상태의 욕실 바닥입니다. 리모델링 현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지만, 이 틈새를 어떻게 메우느냐에 따라 마감의 완성도가 달라집니다.

욕실 바닥 근접부의 모습입니다. 줄눈을 채우기 전, 타일 사이에 남아 있는 압착 시멘트 찌꺼기와 오염 물질을 먼저 제거하는 밑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회색 타일 바닥에 금속 재질의 배수구가 설치된 모습입니다.

바닥 근접 촬영 컷으로, 이물질을 깨끗하게 걷어내어 케라폭시가 타일 사이에 밀착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회색 타일이 깔린 바닥과 벽면, 그리고 중앙의 배수구가 보입니다.

바닥 근접부의 마감 상태입니다. 무메지 시공이었던 공간에 케라폭시가 균일하게 채워졌습니다.

작업 과정 중의 바닥 근접 모습입니다. 틈새 하나하나 꼼꼼하게 밑 작업을 마친 상태입니다.

회색 타일 바닥에 배관 구멍과 배관이 노출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바닥 근접 컷으로, 케라폭시 주입 전 타일 사이의 공간을 확보하는 과정이 보입니다.

흰색 타일 바닥과 벽면이 만나는 접합부의 마감 모습입니다.

작업 중인 바닥 근접 모습입니다. 보이지 않는 틈새까지 오염물을 제거해야 줄눈의 탈락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회색 타일 바닥과 벽면, 우측의 배수구와 봉인된 구멍이 확인됩니다.

회색 타일 사이사이를 메운 줄눈의 디테일입니다.
안방 욕실 바닥에는 케라폭시 132번을, 공용 욕실 바닥에는 110번 색상을 적용해 각 공간의 톤에 맞췄습니다.
매끈하게 완성된 표면은 오염물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며,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무메지 상태의 불안함을 지우고 기능성과 미관을 동시에 잡은 마감입니다.
두 곳의 욕실 바닥 모두 케라폭시 시공으로 정돈되었습니다. 타일 색상과 조화를 이루는 줄눈 컬러가 공간의 분위기를 차분하게 잡아줍니다.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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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케라폭시 110번이랑 132번 색감이 타일이랑 정말 잘 어우러지네요. 공간마다 톤을 다르게 맞춘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회색 타일 사이에 들어간 줄눈 디테일 컷 보니까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마감이 정말 균일하게 잘 된 것 같아요.
흰색 타일과 벽면이 만나는 접합부 마감 사진 보고 감탄했어요. 이런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 써야 완성도가 올라가는 것 같아요.
케라폭시 시공 예정인데 110번 색상이 실제 타일이랑 매치했을 때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요. 사진으로는 되게 차분해 보이네요!
공용 욕실에 적용된 110번은 회색 타일의 톤을 차분하게 잡아주는 느낌으로 구성되었다고 해요.
무메지 상태의 바닥 사진 보니까 저희 집 욕실이랑 너무 비슷해서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깔끔하게 채워질 수 있다니 부러워요.
무메지 상태에서는 마감이 고민되실 텐데, 사진 속 사례처럼 컬러를 잘 선택해서 채우면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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