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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강아지 있는 집은 디아망 대신 로하스로 결정했어요

도배 · 사장님 11분이 써 보낸 107건

대체로 270만원~4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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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인테리어하면서 벽지는 디아망과 로하스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어요. 디아망이 질감은 훨씬 고급스럽지만, 평수 기준으로 60~80만 원 정도 예산 차이가 나더라고요. 결국 저희 집은 활달한 아이와 노견이 있어서 내구성을 생각해 개나리 로하스로 결정했어요.

바닥재도 마루 대신 2.2T 장판을 선택했어요. 층간소음 매트를 깔 계획이라 푹신한 게 필요했거든요. LX 미스티 오크로 골랐는데, 타일형보다 로스도 적고 비용도 합리적이었어요. 확장된 공간이라 누수 걱정도 덜 수 있어 마음이 편해요.

장판 시공 후 입주청소 단계에서 매트까지 미리 깔아두니 이사할 때 가구 찍힘 걱정도 덜 수 있었어요. 아이가 뭘 엎질러도 쓱 닦으면 되니까 관리하기 정말 편하더라고요.

댓글 8

  • 장**버

    저희 집도 아이가 있어서 장판으로 갔는데 진짜 편해요.

  • 초**인

    로하스도 디아망 느낌 나나요?

    • 육***어

      네, 집들이 온 분들도 디아망 아니냐고 물어보실 정도로 고급스러워요.

  • 매***중

    2.2T 장판이면 층간소음 매트랑 같이 했을 때 보행감 괜찮나요?

    • 육***어

      매트가 푹신해서 둘 다 같이 하니까 훨씬 안정감 있고 좋아요.

  • 구***인

    저도 마루 했다가 틈새 곰팡이 때문에 장판으로 바꿨어요.

  • 자**기

    미스티 오크 단종된 건 아니겠죠? 저도 이 색상 찾고 있거든요.

    • 육***어

      저도 단종됐을까 봐 걱정되긴 하는데, 아직은 찾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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