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인테리어 다 끝내고 나니 벡스코 페어가 딱이었어요
가***중
집 인테리어 다 끝내고 나니까 막상 가구를 어디서 채워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인터넷으로 대충 주문하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식탁이나 큰 가구들은 실물을 직접 봐야 마음이 놓였거든요.
마침 벡스코에서 홈·테이블데코페어가 열린다고 해서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업체 규모가 꽤 컸어요. 특히 제가 찾던 우드슬랩이나 큼직한 테이블 업체들이 많이 나와 있어서 구경하기 좋더라고요. 경남 쪽은 서울만큼 페어가 자주 없어서 그런지 이번 기회가 더 반가웠어요.
입장료 아끼려고 사전등록은 미리 해두고 갔는데, 이게 은근히 편했어요. 마지막 날에는 가끔 세일 제품들도 나온다고 하니, 저도 마지막 날 일정 맞춰서 한 번 더 가볼 생각이에요.
댓글 7
주**정4/20
주차하기 힘들지는 않았나요?
가***중4/20
저는 오전 일찍 갔더니 주차는 괜찮았어요.
테***아4/20
저도 가구 고민 중이라 눈여겨보고 있어요.
우**버4/21
우드슬랩은 진짜 직접 보고 결정해야 하더라고요.
구***자4/21
작년에도 사람 많았다고 들었는데 이번엔 어땠나요?
가***중4/21
사람은 꽤 있었는데 구경하는 데 큰 지장은 없었어요.
데**릭4/21
저도 테이블 데코 쪽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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