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마루 철거 후 선택한 동화자연마루 그란데 이모션블랑 | 동탄역더힐 33평

반*끝

동탄역더힐 33평형 현장에서 기존에 깔려 있던 강화마루를 모두 걷어내고 바닥을 새로 입혔습니다. 안녕하세요. 입주 전 전체적인 분위기를 결정짓는 바닥재 교체와 걸레받이 마감까지 진행한 사례입니다.

바닥재 하나만으로 집안의 온도가 달라지기에 어떤 톤과 질감을 선택할지 고민되는 순간이 많으시죠. 이번 기록에서는 철거 단계부터 구체적인 자재 선택까지의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회색 타일이 벽과 바닥을 채운 정돈된 공간
회색 타일이 벽과 바닥을 채운 정돈된 공간사진 출처

회색빛 타일이 벽면과 바닥을 채우고 있는 공간입니다. 무채색의 톤이 일정하게 이어져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바닥면에 놓인 시공용 수공구와 기기들
바닥면에 놓인 시공용 수공구와 기기들사진 출처

바닥면에 수공구와 소형 기기들이 놓여 있는 모습입니다. 정밀한 시공을 위해 도구들을 갖추어 놓은 작업 단계입니다.

우드톤 바닥과 회색 벽이 대비되는 서재
우드톤 바닥과 회색 벽이 대비되는 서재사진 출처

서재 공간에는 우드톤의 바닥재가 깔려 있고 회색 벽면이 대비를 이룹니다. 우드톤 수납장과 책상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서랍이 열려 있어 실제 사용감을 보여줍니다.

노란 테이프와 나무판 조각이 놓인 공사 현장
노란 테이프와 나무판 조각이 놓인 공사 현장사진 출처

흰색 바닥 위에 노란색 테이프가 붙어 있고 절단된 나무판 조각들이 흩어져 있습니다. 새로운 마루를 입히기 전, 기초를 정리하는 공정 중인 모습입니다.

밝은 우드톤 마루가 깔린 거실 전경
밝은 우드톤 마루가 깔린 거실 전경사진 출처

거실의 넓은 창을 통해 빛이 들어오며 밝은 우드톤 마루가 바닥을 채우고 있습니다. 시원하게 뻗은 바닥 라인이 공간의 중심을 잡아줍니다.

기존 자재 철거 후 놓인 작업 도구들
기존 자재 철거 후 놓인 작업 도구들사진 출처

바닥면에 수공구와 병 등이 놓여 있는 장면입니다. 기존 자재를 걷어내고 다음 공정을 준비하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화이트 톤으로 마감된 빈 방의 모습
화이트 톤으로 마감된 빈 방의 모습사진 출처

흰색 벽과 바닥, 그리고 창문이 있는 빈 방의 모습입니다. 아무런 가구가 없는 상태에서 마감재의 색감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베이지색 타일 바닥과 나무 창호가 있는 방
베이지색 타일 바닥과 나무 창호가 있는 방사진 출처

베이지색 타일 바닥과 나무 테두리의 창호가 있는 공간입니다. 벽면의 화이트 톤과 바닥의 베이지 톤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흰색 타일 바닥과 큰 슬라이딩 창호가 있는 거실
흰색 타일 바닥과 큰 슬라이딩 창호가 있는 거실사진 출처

거실의 큰 슬라이딩 창호 앞에 흰색 타일 바닥이 펼쳐져 있습니다. 외부 풍경과 내부의 밝은 톤이 맞물려 깨끗한 인상을 줍니다.

수납장 근처에서 진행 중인 목공 작업 도구
수납장 근처에서 진행 중인 목공 작업 도구사진 출처

수납장 근처에 수공구들이 놓여 있는 모습입니다. 세밀한 마감 처리를 위해 도구를 사용하는 목공 작업 단계입니다.

콘크리트 바닥과 목재 도어가 보이는 시공 전 실내
콘크리트 바닥과 목재 도어가 보이는 시공 전 실내사진 출처

흰색 콘크리트 바닥과 벽면, 그리고 기본적인 목재 도어가 설치된 실내입니다. 마감재를 입히기 전의 거친 질감이 그대로 드러나는 공사 중인 상태입니다.

밝은 타일 바닥과 회색 벽면의 서재 공간
밝은 타일 바닥과 회색 벽면의 서재 공간사진 출처

서재의 회색 벽면과 밝은 타일 바닥이 조화를 이룹니다. 유리창이 달린 책상과 작은 수납장이 배치되어 차분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그런데 이번 현장에서 가장 핵심이 된 것은 바로 동화자연마루 그란데 이모션블랑의 선택이었습니다. 백색과 그레이 베이지가 섞인 이 컬러는 일반 강마루보다 폭이 3배가량 넓어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특히 2:1 벽돌식 시공법을 적용해 라인을 맞추어 정교하게 배치했습니다.

마감의 디테일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결정됩니다. 바닥 접착제로는 나투스진 전용 황토본드를 사용해 밀착력을 높였고, 벽면과 바닥이 만나는 지점은 예림 6전(cm) 걸레받이로 라인을 잡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바이오실리콘 백색으로 틈새를 메워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강화마루를 철거할 때는 폐기물 반출량이 많아 마대 작업과 테이핑 과정이 중요합니다. 33평형의 경우 자재의 폭과 시공 방식에 따라 결과물의 인상이 달라지므로, 예림 6전 걸레받이와 같은 구체적인 마감 치수를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의 낡은 강화마루를 걷어내고 동화자연마루 그란데 이모션블랑으로 바닥을 채워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나투스진 전용 황토본드와 바이오실리콘 백색 마감까지 더해져 정돈된 공간이 되었습니다.

동화자연마루 그란데 이모션블랑과 예림 6전 걸레받이의 조합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시공 전 철거 범위와 마감재의 색상 조화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다온마루

이 집을 완성한 곳

다온마루

마루 ·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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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동*맘8/7

그란데 마루 폭이 넓어서 그런지 거실 라인이 시원하게 뻗어 있네요. 2:1 벽돌식 시공으로 맞춘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미***트8/7

바이오실리콘 백색으로 틈새 마감한 디테일이 정말 깔끔하네요. 이런 작은 마감 차이가 전체 퀄리티를 결정하는 것 같아요.

반*끝8/8

맞아요,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밀하게 마감해서 완성도를 높인 사례예요.

하**꿈8/8

이모션블랑 컬러가 베이지랑 섞여서 그런지 정말 화사해 보여요. 저도 이번에 바닥재 고민 중인데 이 톤으로 가면 분위기가 확 살 것 같네요.

우***버8/9

서재 공간에 우드톤 바닥이랑 회색 벽면이 대비되는 게 되게 차분해 보여서 부러워요. 집중 잘 될 것 같은 분위기네요.

집**중8/10

강화마루 철거하고 나투스진 황토본드로 마감하신 부분 참고가 많이 됐어요. 저도 곧 바닥 교체 예정이라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인***보8/10

예림 6전 걸레받이 높이가 어느 정도인지 감이 안 오는데, 실제 시공했을 때 너무 낮거나 튀어 보이지는 않나요?

반*끝8/10

6cm 높이로 라인을 잡아서 전체적으로 정돈된 느낌을 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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