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다 보니 층간소음 때문에 매트 시공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가장 활동량이 많은 거실만 할까 생각했는데, 막상 계획을 세우다 보니 복도와 주방까지 생활하는 공간을 쭉 연결해서 깔아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네요.
업체들을 알아보니 매트 두께는 2.1cm 정도가 일반적이고, 사이즈는 680이나 800 두 가지 선택지가 있더라고요. 저희 집 구조에 어떤 사이즈가 더 맞을지, 그리고 면적에 따라 비용 차이가 얼마나 날지도 궁금합니다.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인테리어와의 조화입니다. 매트를 깔았을 때 집이 너무 답답해 보이거나 전체적인 분위기를 해치지는 않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특히 방문 앞이나 주방 모서리처럼 굴곡진 부분의 마감이 깔끔하게 나올 수 있을지가 결정적인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한번 시공하면 오래 사용하는 제품이라 결정하기까지 시간이 꽤 걸리네요. 혹시 거실 외에 주방과 복도까지 확장해서 시공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시각적으로 연결되는 느낌이나 실제 사용 시 만족도가 어떤지 알려주시면 결정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댓글 8
아**맘
저도 거실만 하려다 주방까지 다 했는데, 확실히 끊기는 곳 없이 연결되니까 집이 더 넓어 보이고 깔끔하더라고요.
층***정
연결해서 하신 게 시각적으로 더 낫다고 하시니 마음이 좀 기우네요. 감사합니다.
미***프
사이즈 선택하실 때 집 가구 배치랑 대조해 보세요. 800이 시원해 보이지만 좁은 복도에서는 680이 더 잘 맞을 수도 있습니다.
반셀끝
이 사례에서는 먼저 전체 공간의 실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트 사이즈별 로스율을 계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후 주방 가구 하단이나 문틀의 간섭 여부를 확인하여 마감 범위를 설정하는 순서로 진행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인***무
모서리 마감이 정말 중요하죠. 시공 전에 샘플을 직접 대보시고 색감이 바닥재와 너무 튀지 않는지 확인해 보세요.
꼼***사
두께 2.1cm면 적당해 보이네요. 너무 두꺼우면 문 열 때 걸리는 경우가 있어서 방문 높이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문***의
맞아요. 저도 예전에 높이 계산 잘못해서 문 하단에 걸렸던 기억이 있네요.
초**퍼
주방까지 하시면 청소기 돌릴 때나 물 흘렸을 때 관리가 편할지, 아니면 오히려 불편할지가 고민되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