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가 들어온 뒤 진행한 폴리아스파틱 줄눈 시공 | 강서구 개화동 주택
강서구 개화동에 위치한 주택 현장에서 4세대 줄눈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통은 입주 청소 전이나 가구가 들어오기 전에 작업을 하지만, 이번에는 일정이 겹쳐 이미 고가의 가구들이 배치된 상태에서 투입되었습니다.
가구가 이미 들어와 있는 거주 환경에서는 작은 오염이나 흠집이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조심스럽죠. 어떻게 보양하고 작업을 이어갔는지 순서대로 짚어볼게요.

표면에 닿은 청소 도구가 보입니다. 줄눈을 새로 채우기 전에는 기존의 메지 부분을 정밀하게 제거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이 밑작업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새로운 자재가 타일 사이에 밀착되어 들뜸 없이 마감됩니다.

벽과 바닥 표면의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타일 사이의 간격과 깊이를 파악해야 적절한 양의 자재를 주입할 수 있습니다. 기초 단계에서 이물질을 걷어내야 줄눈제의 접착력이 높아집니다.
그런데 거실과 같이 넓은 면적은 작업 범위가 커서 보양에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욕실 내 양변기 주변의 마감 모습입니다. 변기 테두리처럼 굴곡이 많은 지점은 자재가 밀리지 않도록 세밀하게 채워 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틈새를 꼼꼼히 메워야 습기가 스며드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샤워 설비가 설치된 바닥 근접 부위입니다. 물 사용이 잦은 샤워 공간은 특히 오염에 노출되기 쉬운 곳입니다. 폴리아스파틱 소재의 특성을 살려 타일 라인을 따라 정교하게 시공했습니다.

벽과 바닥 표면의 마감 상태입니다. 현재 프레임상으로 두드러진 오염 없이 매끄럽게 정리된 모습이 확인됩니다. 타일의 톤과 어우러지는 색상을 선택해 이질감을 줄였습니다.

넓게 퍼진 먼지층이 보이는 바닥 표면입니다. 시공 전 단계에서 발생하는 분진은 다음 공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즉시 제거해야 합니다. 깨끗한 표면 상태를 확보해야 줄눈제의 변색을 막을 수 있습니다.

다시 정돈된 벽과 바닥 표면의 모습입니다. 표면에 튀어나온 잔여물 없이 평탄하게 마무리된 상태입니다. 이렇게 면을 고르게 잡아야 시각적으로 끊김 없는 라인이 형성됩니다.

양변기 하단 바닥의 근접 촬영 컷입니다. 타일과 변기가 만나는 지점의 틈새를 퍼플렉스 P-30으로 채워 마감했습니다. 굴곡진 모서리 부분까지 빈틈없이 메워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샤워 설비 주변의 바닥 마감입니다. 물이 직접 닿는 구역인 만큼 자재의 밀착도가 중요합니다. 타일 색상과 조화를 이루는 미광 컬러를 적용해 마감했습니다.

벽과 바닥 표면의 완성된 모습입니다. 프레임 내에 오염 없이 정돈된 라인이 확인됩니다. 폴리아스파틱 소재는 황변 현상이 적어 초기 색상을 오래 유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양변기 주변 바닥의 상세 마감입니다. 타일 사이사이에 퍼플렉스 P-30이 균일한 두께로 채워져 있습니다. 일정한 높이로 마감되어야 타일 표면과의 단차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샤워 설비 인근 바닥의 최종 모습입니다. 타일의 틈새를 따라 정교하게 주입된 줄눈제가 양생된 상태입니다. 습기가 많은 욕실 환경에서도 형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시공했습니다.
가구 배치 후 시공을 결정하셨다면, 작업 전 보양 범위와 자재의 양생 시간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퍼플렉스 P-30은 양생 기간이 짧아 시공 후 하루가 지나면 바로 물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강서구 개화동 주택의 거실 통바닥, 현관, 화장실 공간에 퍼플렉스 P-30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타일 색상에 맞춘 미광 컬러로 마감하여 전체적인 톤을 맞춘 상태입니다.
폴리아스파틱 소재의 퍼플렉스 P-30을 활용해 곰팡이와 황변 가능성을 낮춘 마감을 원하신다면 이 사례를 참고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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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양변기 테두리 굴곡진 부분까지 빈틈없이 메워진 게 눈에 띄네요. 저희 집 화장실도 저렇게 꼼꼼하게 마감하고 싶어요.
양생 기간이 하루면 바로 물 사용이 가능하다니 정말 편하겠어요. 바쁜 일정 중에 시공하시려는 분들께 꿀정보네요.
폴리아스파틱 소재는 황변 현상이 적다고 하니 관리하기 편하겠어요. 타일 라인이 정교하게 잡혀서 깔끔해 보여요.
샤워 공간 바닥 마감이 정말 정교하네요. 곧 입주라 줄눈 고민 중인데 미광 컬러 선택지를 눈여겨봐야겠어요.
타일 색상에 맞춰 미광 컬러로 마감해서 전체적인 톤을 맞춘 사례니 참고해 보세요!
가구가 이미 들어온 상태에서 시공하는 게 가능하군요! 보양 과정을 보니 안심이 되는데, 혹시 가구 주변 마감은 어떻게 처리됐나요?
가구가 배치된 환경이라 오염이나 흠집이 생기지 않도록 보양에 특히 신경 써서 작업을 진행하셨다고 해요.
퍼플렉스 P-30 미광 컬러가 타일 톤이랑 정말 잘 어우러지네요. 이질감 없이 매끈해 보여서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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