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하부장 도장 대신 PET로 결정했어요
주***중
주방 가구 견적을 받는데 도장이랑 PET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어요. 도장이 훨씬 고급스러워 보이긴 하지만, 전시된 제품을 보니 미세하게 찍힌 자국들이 보이는 걸 확인했거든요.
비용 차이는 200만 원 정도 났는데, 예산보다는 관리 편의성을 우선해서 결국 PET로 결정했어요. 상판도 칸스톤의 이음새가 신경 쓰여서 인조대리석 쪽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칸스톤은 보기에는 참 좋은데 이음새가 눈에 띄더라고요. 인조대리석은 김치 국물 배임이 걱정되긴 하지만, 일단 이음새 없는 깔끔한 마감을 생각해서 이렇게 결정했어요. 사장님은 가성비 좋은 엔지니어스톤도 말씀하셨지만, 저는 일단 이음새 없는 게 제일 중요했거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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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싱***민4/29
저도 도장 고민하다가 결국 PET로 갔어요. 관리 면에서는 그게 훨씬 낫더라고요.
주***중4/29
맞아요, 찍힘 걱정 없이 편하게 쓰고 싶었어요.
깔***방4/29
상판 이음새는 진짜 신경 쓰이죠. 저도 인조대리석으로 했어요.
자***가4/30
인조대리석은 김치 국물 배임 조심해야 해요. 나중에 코팅 신경 써주세요.
예***이4/30
200만 원 차이면 결정하기 쉽지 않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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