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두 칸의 단차를 잡고 이건세라 리사화이트 헤링본을 깐 보건실 | 동해시 삼회초등학교

반*끝

동해시 삼회초등학교 보건실, 교실 두 칸을 합쳐 리모델링하며 바닥의 높낮이를 맞추는 작업부터 시작한 현장이에요. 안녕하세요.

기존에 나누어져 있던 공간을 하나로 통합하다 보면 바닥 면의 높이가 서로 달라 발에 걸리거나 마감이 울퉁불퉁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보건실 역시 단차가 크게 나타나 마루를 덮기 전 수평 작업을 통해 기초를 평평하게 다지는 과정이 우선되었어요.

바닥재 하나만으로 공간의 분위기가 얼마나 달라질지 고민될 때가 있죠. 기초 공정부터 최종 마감재인 이건세라 리사화이트 헤링본이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바닥 상태를 점검하며 준비한 수공구들
바닥 상태를 점검하며 준비한 수공구들사진 출처

작업 초반, 바닥의 상태를 확인하며 필요한 수공구들을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기초가 되는 면이 고르지 않으면 마루를 시공했을 때 꿀렁거림이 발생할 수 있어 세밀한 점검이 필요해요.

시공 전 바닥 면을 정리하는 과정
시공 전 바닥 면을 정리하는 과정사진 출처

본격적인 시공에 앞서 도구들을 배치하고 바닥 면을 정리하는 모습이에요. 작은 틈새 하나까지 꼼꼼히 살펴야 나중에 마루가 들뜨지 않고 밀착됩니다.

정밀한 수평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
정밀한 수평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사진 출처

수평 작업을 위해 도구를 사용하는 장면입니다. 단차가 심한 구간은 보강재를 채우거나 깎아내어 평평한 기준면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에요.

마루 안착을 위해 바닥 면을 다듬는 단계
마루 안착을 위해 바닥 면을 다듬는 단계사진 출처

바닥 면 정리가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다시 한번 세부 조정을 거치는 과정입니다. 기초 작업에 들인 시간이 결국 마감의 퀄리티를 결정짓게 됩니다.

접착제 카트리지와 시공 도구들
접착제 카트리지와 시공 도구들사진 출처

접착제 카트리지와 수공구들이 놓여 있는 모습이에요. 마루를 고정하기 위한 접착제를 도포하기 전, 이물질이 없는지 확인하며 시공 준비를 마칩니다.

바닥 위에 놓인 정밀 시공 도구들
바닥 위에 놓인 정밀 시공 도구들사진 출처

바닥에 수공구와 소형 도구들이 놓여 있는 장면입니다. 정밀한 시공을 위해 도구들을 가까이 두고 하나하나 맞추어 나가는 단계예요.

기존 자재를 걷어내는 철거 작업 장면
기존 자재를 걷어내는 철거 작업 장면사진 출처

기존 바닥재를 걷어내고 정리하는 철거 과정의 기록입니다. 낡은 자재를 완전히 제거해야만 새로운 마루가 들뜨지 않고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습니다.

벽면과 바닥의 접점을 조정하는 과정
벽면과 바닥의 접점을 조정하는 과정사진 출처

목공 작업과 마루 시공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세부적인 마감을 조정하고 있어요. 벽면과 바닥이 만나는 모서리 부분의 직선을 잡는 과정이 포함됩니다.

노란 벽면과 목재 벽면이 보이는 공사 중인 공간
노란 벽면과 목재 벽면이 보이는 공사 중인 공간사진 출처

노란색 벽면과 목재 벽면이 조합된 공간에 선풍기와 자재 박스들이 놓여 있습니다. 본격적인 마루 시공 전, 내부 집기들을 정리하며 작업 동선을 확보한 상태예요.

목재 구조물 사이에 놓인 인테리어 자재 상자들
목재 구조물 사이에 놓인 인테리어 자재 상자들사진 출처

목재 구조물이 세워진 공간 중앙에 인테리어 자재 상자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벽면의 나무 패턴과 바닥의 기초 면이 만나며 보건실의 전체적인 톤이 잡히기 시작합니다.

녹색 벽체와 나무 패턴 마감재가 적용된 내부
녹색 벽체와 나무 패턴 마감재가 적용된 내부사진 출처

녹색 컬러의 벽체와 나무 패턴 마감재가 어우러진 공간의 모습이에요. 바닥에 테이프와 천 조각이 놓여 있는 것으로 보아, 최종 마감 전 보호 조치를 하거나 위치를 잡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이건세라 리사화이트 헤링본으로 완성된 보건실
이건세라 리사화이트 헤링본으로 완성된 보건실사진 출처

마침내 이건세라 리사화이트 헤링본 시공이 완료된 모습입니다. 밝은 화이트 톤의 헤링본 패턴이 바닥에 깔리면서 목재 패널 벽면과 조화를 이루고, 창가 선반 위의 소품들이 보건실의 아늑한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교실 두 칸을 합친 현장이었기에 무엇보다 수평 작업이 중요했습니다. 단차가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마루를 덮으면 나중에 변형이 올 수 있으므로, 기초 면을 잡는 공정을 절대 생략해서는 안 됩니다.

단차가 컸던 두 공간이 하나의 평평한 바닥으로 연결되었고, 그 위에 이건세라 리사화이트 헤링본이 정교하게 맞물려 들어갔습니다. 밝은 색감의 패턴 덕분에 보건실 특유의 정적인 느낌에 화사함이 더해졌어요.

보건실처럼 넓은 면적을 하나의 패턴으로 통일하고 싶다면, 이건세라 리사화이트 헤링본의 색감과 패턴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윤스마루

이 집을 완성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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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하**꿈16일 전

리사화이트 헤링본 색감이 너무 화사해요. 보건실인데도 아늑한 느낌이 들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반*끝16일 전

맞아요, 밝은 톤의 패턴이 들어가면서 보건실 특유의 정적인 분위기에 화사함이 더해졌더라고요.

나***아16일 전

목재 패널 벽면이랑 화이트 바닥 조합이 정말 깔끔하네요. 혹시 리사화이트 제품은 관리하기가 까다로운 편인가요?

초***어15일 전

교실 두 칸 합치면서 생긴 단차 잡는 과정이 인상적이네요. 저도 곧 리모델링 예정인데 기초 수평 작업 꼭 챙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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