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반셀프 인테리어 33평 확장 공정 계획표, 이 순서대로 진행해도 무리가 없을까요

초***님

인생 처음으로 내 집 마련을 하게 되어 반셀프로 인테리어를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33평 아파트이고 거실과 방 확장 예정이라 신경 쓸 부분이 많네요.

현재 계획하고 있는 공정은 발코니 확장과 샷시 교체를 시작으로 목공사(단열, 문틀 교체, 우물천장, 라인조명 포함), 전기공사 및 시스템 에어컨 설치, 화장실 올철거 후 600각 타일 시공, 그리고 주방과 붙박이장, 홈바장을 포함한 가구 교체 순입니다. 마무리는 디아망 벽지와 5T 장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체 공사 기간은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추석 전에는 입주를 마치는 일정으로 잡았습니다. 예산은 6천만 원에서 7천만 원 사이로 책정했고, 특히 확장부의 단열 처리와 가구 교체 퀄리티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중요한 공정이 진행될 때는 연차를 사용해서 현장에 상주하며 감독할 예정입니다. 다만 제가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공정 간의 간섭이나 순서가 꼬여서 재작업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까 봐 걱정이 큽니다. 제가 짠 이 일정표대로 진행했을 때 현실적으로 무리가 없는 구성인지, 혹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마테리어

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1

먼***탈14일 전

확장 공사가 포함되어 있어서 목공이랑 전기 일정을 정말 타이트하게 잡으셔야겠어요.

초***님14일 전

네, 그래서 연차까지 쓰고 상주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불안하네요.

반*끝14일 전

이 사례에서는 샷시 설치 후 목공 단열 작업이 이어지고, 그 후에 전기 배선 작업이 진행되는 순서가 적절합니다. 특히 라인조명과 우물천장은 목공 단계에서 기초 틀이 잡혀야 하므로 전기 팀과 사전 협의가 중요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단***고14일 전

600각 타일로 가신다니 욕실 분위기 제대로 나겠네요. 혹시 타일 덧방인지 올철거인지 결정하셨나요?

초***님14일 전

네, 본문에 적었듯이 화장실은 올철거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벽***날14일 전

디아망 벽지가 일반 벽지보다 두꺼워서 시공자분들 성향을 많이 타더라고요. 숙련된 분으로 섭외하세요.

가***민14일 전

홈바장까지 넣으신다니 주방 설계도가 중요하겠어요. 가구 들어오기 전에 전기 콘센트 위치 다 잡으셨나요?

초***님14일 전

전기 공정 때 같이 체크하려고 생각 중인데, 가구 업체랑 먼저 협의해야 할까요?

창***가14일 전

8월 중순이면 날씨가 많이 더울 때인데, 확장부 단열재 충진할 때 습기 관리 잘 하셔야 합니다.

예***이14일 전

예산 범위를 넉넉히 잡으신 것 같지만, 반셀프는 항상 추가 비용이 발생하니 예비비를 조금 더 챙겨두세요.

현***이14일 전

맞아요. 특히 철거 후에 예상치 못한 설비 문제가 나오면 예산 확 튑니다.

턴키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턴키 글 모두 보기

턴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