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32평 턴키 올수리 완료 후 필름과 벽지, 바닥재 색상 조합 판단 기준
20년 된 32평 구축 아파트에 입주한 지 이제 한 달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이곳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많이 얻었고, 여러 턴키 업체들의 견적을 직접 받아본 뒤 최종적으로 결정해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확장과 샷시를 제외한 나머지 전체 리모델링을 진행했는데, 공사 기간 25일 동안 일정 밀림 없이 정확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소통 과정에서 제 요구사항들이 잘 반영되었고 큰 잡음 없이 끝난 점은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제가 선택한 자재들의 조합이 실제 거주 환경에서 어떻게 느껴지는지,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는 조화로운지 궁금합니다. 제가 적용한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문틀은 영림 PS170 필름을 사용했고, 현관문은 현대 S256에 틀만 PS170으로 맞췄습니다. 벽지는 LX 베스트 82601-05 제품을 선택했고, 바닥은 엘지 사랑애 2.7mm ZH54483 소프트 스톤 장판을 깔았습니다. 가구 색상은 안도 크림과 죠슈아라이트 조합으로 맞췄습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크림 톤을 섞어서 사용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명이나 빛에 따라 색감이 어떻게 변하는지, 혹은 이 조합에서 아쉬운 점이 보이지 않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인테리어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제 사례가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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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테리어
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2
전체적으로 톤온톤 조합이라 깔끔해 보일 것 같아요. 혹시 조명은 어떤 색상을 쓰셨나요?
주광색보다는 주백색 위주로 배치해서 따뜻한 느낌을 줬습니다.
소프트 스톤 장판이 관리하기 편해서 좋더라고요. 2.7mm면 두께감도 적당하실 것 같습니다.
영림 PS170이랑 안도 크림 조합이면 정말 화사하겠네요. 사진이 없어서 아쉽지만 구성만 봐도 조화롭습니다.
이 사례에서는 필름, 벽지, 바닥재의 톤을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먼저 각 자재의 샘플을 동일한 조명 아래에서 대조해 보시고, 가구의 크림 톤이 벽지의 화이트 톤과 이질감이 없는지 확인하는 순서로 판단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실무적인 조언 감사합니다. 샘플 대조 단계가 정말 중요하군요.
25일 만에 샷시 제외 올수리를 끝내셨다니 일정이 정말 타이트했네요. 마감 상태는 만족하시나요?
저도 비슷한 평수 구축 준비 중인데, 죠슈아라이트 색상이 구체적으로 어떤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현관문과 문틀 색상을 다르게 가져가신 게 포인트네요. 현관에서부터 분위기가 확 달라질 것 같습니다.
맞아요. 틀 색상을 통일해서 일체감을 준 게 좋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LX 벽지 82601-05 모델이 빛 반사에 따라 색감이 조금씩 다르다고 들었는데, 실제로는 어떤가요?
장판 2.7mm 선택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마루보다 장판을 선호하신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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