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된 구축 매물 가계약하며 따져본 우선순위
구***자
이번에 8월 이사를 앞두고 17년 된 구축 아파트를 가계약했어요. 원래 눈여겨보던 중간 라인 매물이 갑자기 보류되는 바람에 급하게 사이드 라인으로 결정하게 됐거든요.
매물을 볼 때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본 건 정남향이랑 확장 여부였어요. 다행히 이번 집은 올확장 타입이라 구조가 잘 나왔더라고더라고요. 부동산 사장님이나 살고 계신 세입자분께 여쭤보니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하다고 해서 안심이 됐어요.
사이드 라인이라 뷰가 훨씬 뻥 뚫린 건 장점인데, 처음 계획했던 중간 라인이 계속 생각나서 조금 망설여지기도 해요. 그래도 구축은 일단 기본 성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일단 진행하기로 했어요. 나중에 샷시나 단열 공사할 때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려고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우**버5/14
저도 구축 할 때 향이랑 확장 여부 제일 먼저 봤어요. 뷰 좋은 건 진짜 큰 장점이에요.
그***이5/14
17년 된 집이면 샷시 상태는 어떠셨어요? 교체까지 고려 중이신지 궁금해요.
구***자5/14
샷시는 일단 그대로 쓰려고 했는데, 창호 상태 보고 결정하려고요. 만약 너무 노후됐으면 예산 잡아서 교체할 생각이에요.
디**러5/14
사이드 라인 뷰 좋으면 나중에 집 팔 때도 유리하더라고요. 탁 트인 느낌이 중요하죠.
초**인5/14
가계약금 때문에 고민되시겠어요. 그래도 집 상태가 좋으면 다행이에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