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월 하부 띄움 간접조명 설정 시 화이트스톤과 우드 필름의 색상 조화 판단
곧 공사를 앞두고 있는데 자재 색상 결정 단계에서 계속 막혀서 조언을 구합니다. 턴키 업체에 얼른 확정해서 알려드려야 하는 상황인데, 혼자 고민하다 보니 결정이 너무 어렵네요.
현재 거실 아트월은 하부를 띄워서 간접조명을 넣는 방식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처음에는 집 전체에 우드 톤을 절대 넣지 말자고 생각했었는데, 다른 집들 구경하다 보니 포인트로 하나 정도는 넣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현재 제가 AI의 도움을 받아 시뮬레이션해 본 조합은 영림 화이트스톤과 182 우드 필름지, 그리고 바닥재는 에디톤 솔티애쉬입니다. 여기에 제가 원하는 식탁까지 배치해서 색감을 확인해 봤습니다. 다만 시뮬레이션 툴의 한계로 하부 띄움 디테일까지는 표현하지 못했고, 화이트스톤의 질감이 실제보다 좀 더 거칠게 표현된 것 같습니다.
바닥재의 경우 에디톤 솔티크림과 솔티애쉬 사이에서 계속 고민 중입니다. 제가 짠 이 색상 조합이 전체적으로 조화로울지, 아니면 너무 튀거나 어색한 부분이 있을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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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솔티애쉬면 톤이 어느 정도 잡혀있어서 우드 포인트가 들어가도 차분해 보일 것 같아요. 다만 화이트스톤 질감이 실제로는 덜 거칠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감사합니다. 질감 표현 때문에 계속 찝찝했는데 실제 샘플북이랑 차이가 많이 날까요?
우드 포인트를 넣으실 거면 바닥재는 솔티크림으로 가셔서 전체적인 명도를 높이는 게 더 넓어 보이지 않을까요?
이 사례에서는 자재의 색상뿐만 아니라 조명의 색온도에 따라 최종 결과물이 크게 달라집니다. 하부 띄움 간접조명의 전구색이나 주백색 여부를 먼저 결정하신 뒤, 해당 빛이 투사되었을 때 화이트스톤과 우드 필름의 색감이 어떻게 변하는지 샘플지를 대조해 보시는 순서를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아, 조명 색온도까지 생각 못 했네요. 업체에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182 우드 필름지가 생각보다 존재감이 강한 편이라, 바닥재를 솔티애쉬로 하시면 분위기가 묵직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I 시뮬레이션은 실제 조명 아래에서의 색감이랑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가급적이면 샘플지를 바닥재 위에 올려두고 자연광에서 보시는 걸 추천해요.
우드 포인트 하나 넣는 거 찬성입니다. 올 화이트는 나중에 좀 심심할 수 있는데, 적절한 우드 톤이 들어가면 훨씬 아늑해 보여요.
식탁 색상은 어떤 걸로 고르셨나요? 식탁까지 조합에 넣으셨다면 식탁 상판 색상이 바닥재나 아트월 우드 톤과 너무 비슷하지는 않은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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