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시멘트 탈락과 오염을 줄인 케라폭시 이지디자인의 선택 | 송도 더샵 그린애비뉴 7단지
송도 더샵 그린애비뉴 7단지 아파트의 욕실과 현관, 세탁실, 베란다까지 이어지는 줄눈 작업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600*600 포세린 타일이 깔린 공간들을 중심으로 에폭시 줄눈 시공이 진행되었습니다.
백시멘트 줄눈은 시간이 흐르며 탈락하거나 오염되고 갈라지는 현상이 잦아 유지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탄성 줄눈 역시 시간이 지나면 색이 변해 얼룩덜룩해 보일 수 있다는 점이 고민이 되곤 하죠. 어떤 자재로 마감해야 오래도록 처음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흰색 타일로 마감된 벽면과 바닥이 만나는 지점에 줄눈 작업이 완료된 모습입니다. 일반적인 백시멘트 대신 마페이 케라폭시 이지디자인 제품을 사용하여 마감했습니다. 세척이 용이한 이지디자인 라인을 선택해 작업 시간을 효율적으로 가져가면서도, 줄눈 파임 현상이 생기지 않도록 세밀하게 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런데 공간마다 분위기에 맞춰 줄눈 색상을 다르게 적용하는 디테일이 필요합니다. 욕조가 있는 공용 화장실과 샤워부스가 있는 안방 화장실의 벽과 바닥에는 이지디자인 132번 베이지 색상을 사용해 톤을 맞췄습니다.

회색 계열의 타일이 시공된 벽면과 문이 열린 실내 공간의 모습입니다. 이곳을 포함해 현관, 세탁실, 안방 베란다, 그리고 공용욕실 전실 벽면에는 이지디자인 111번 실버그레이 색상을 적용했습니다. 타일의 색감과 조화를 이루는 실버그레이 톤을 선택해 전체적인 일체감을 주었습니다.
줄눈 자재를 선택할 때는 단순히 색상뿐만 아니라 시공자의 숙련도와 자재의 특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에폭시 계열의 줄눈은 제대로 된 시공법을 지키는 것이 퀄리티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이번 현장은 공용 및 안방 화장실 전체, 현관, 세탁실, 안방 베란다, 공용욕실 전실 벽면까지 넓은 범위에 걸쳐 줄눈 마감이 이루어졌습니다. 600*600 포세린 타일의 격자 사이에 케라폭시 이지디자인 제품이 촘촘하게 채워진 상태입니다.
포세린 타일의 질감과 어우러지는 이지디자인 132번 베이지와 111번 실버그레이의 색 조합을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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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현관이랑 세탁실에 적용된 실버그레이 111번 색감이 세련됐어요. 혹시 이 색상이 회색 타일이랑 일체감이 더 좋은 편인가요?
백시멘트 탈락이나 오염 때문에 고민 중인데 케라폭시 이지디자인이라는 선택지가 있네요. 공간마다 색상을 다르게 쓴 디테일 참고해서 결정해야겠어요.
이지디자인 132번 베이지 색상이 포세린 타일이랑 톤이 정말 잘 맞네요. 안방 화장실이랑 공용 욕실 분위기가 훨씬 차분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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