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라폭시 이지디자인 111번과 114번으로 맞춘 욕실과 현관 | 인천 부개주공

반*끝

인천 부개주공 아파트의 욕실 두 곳과 현관 바닥에 줄눈 시공을 진행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공용 화장실의 벽과 바닥, 안방 화장실 바닥, 그리고 현관 폴리싱 타일까지 총 세 구역의 줄눈을 새로 입히는 작업이었어요.

타일 사이의 틈새가 오염에 노출되기 쉬운 지점이라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어떤 자재를 선택하고 어떻게 채워 넣느냐에 따라 마감의 결이 달라집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제품이 쓰였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케라폭시 이지디자인으로 채워진 욕실 바닥 근접 모습
케라폭시 이지디자인으로 채워진 욕실 바닥 근접 모습사진 출처

욕실 바닥의 타일 접합부를 근접해서 촬영한 모습입니다. 마페이 케라폭시 이지디자인 114번을 사용해 바닥면을 채웠으며, 벽면에는 111번 색상을 적용해 공간의 톤을 구분했습니다. 줄눈재가 타일 사이에 밀착되어 빈틈없이 메워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욕실마다 타일의 크기가 달라 작업의 디테일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공용 화장실은 바닥 300*300, 벽 300*600 타일 구성이며, 안방 화장실은 바닥 300*300 타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규격에 맞춰 줄눈재를 고르게 펴 바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양변기 주변까지 세밀하게 마감된 욕실 바닥
양변기 주변까지 세밀하게 마감된 욕실 바닥사진 출처

양변기가 설치된 욕실 바닥의 근접 컷입니다. 변기 테두리와 바닥 타일이 만나는 지점까지 케라폭시 이지디자인 114번으로 꼼꼼하게 마감되었습니다. 굴곡진 부분이나 설비 주변의 좁은 틈새까지 자재가 밀도 있게 채워져 있습니다.

현관 역시 동일한 케라폭시 이지디자인 114번을 사용했습니다. 600*600 크기의 폴리싱 타일이 깔린 현관 바닥에 아덱스 EG15 무메지 시공을 병행하여 마감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줄눈 시공을 계획하신다면 타일의 규격을 먼저 확인하시고, 공간별로 어울리는 색상 번호를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현장처럼 벽면(111번)과 바닥면(114번)의 색상을 다르게 지정하면 공간의 분리감을 줄 수 있습니다.

공용 화장실의 벽과 바닥, 안방 화장실 바닥, 그리고 현관의 폴리싱 타일까지 모든 구역의 줄눈 작업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마페이 케라폭시와 아덱스 EG15를 통해 각 공간의 타일 틈새가 메워진 상태입니다.

현관의 600*600 폴리싱 타일이나 욕실의 300*300 타일처럼 규격에 맞는 케라폭시 이지디자인 색상을 선택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줄눈유럽미장

이 집을 완성한 곳

줄눈유럽미장

줄눈 · 수원

이 집이 마음에 드셨다면,
우리 집도 같은 곳에 맡겨볼 수 있어요.

평면도·집 사진만 있으면 사장님이 바로 답해드려요 · 번호 공개 없이 · 무료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줄눈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줄눈 글 모두 보기

줄눈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